믿을건 개래슨 선생밖에 없는데
선생딱지 달고있는 놈은 막상 날 걍 40만원으로 보고있고
상위 1%아니면 다 뭐 낸거 없이 접거나 다른일 알아보고
kpop 좋아서 시작했다가
곡 파는거만 눈 뚫어지게 바라고
그렇다고 의지할데는 없어서
도망칠데는 없어서
선생한테 매달 40만원 갖다바치고
콧방구 끼는놈 매주 옆에서 비위 맞춰주고
네네 하면서 설설 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참한 현실을 사는
레슨선생의 발닦개 정도로 살고있는
나같은 사람 또 있냐
믿을건 개래슨 선생밖에 없는데
선생딱지 달고있는 놈은 막상 날 걍 40만원으로 보고있고
상위 1%아니면 다 뭐 낸거 없이 접거나 다른일 알아보고
kpop 좋아서 시작했다가
곡 파는거만 눈 뚫어지게 바라고
그렇다고 의지할데는 없어서
도망칠데는 없어서
선생한테 매달 40만원 갖다바치고
콧방구 끼는놈 매주 옆에서 비위 맞춰주고
네네 하면서 설설 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참한 현실을 사는
레슨선생의 발닦개 정도로 살고있는
나같은 사람 또 있냐
없음... 뭐하러 돈 계속 내냐 실력 어는정도 키웠으면 레슨 받지마 걍..
그게 맞겠지 가르치는게 없음 ㅋㅋ
차라리 선생을 바꾸던가 - dc App
5번 정도 데이니깐 걍 이젠 이바닥엔 이런사람들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만 들어서
레슨 받은지 얼마나 됨?? - dc App
설마 4년차가 레슨 4년차? - dc App
이번 선생은 얼마 안됨 총 미디경력 말하는거였음 4년은
4년동안 선생 5번 바꿨다며 다 뮬 같은데서 구한거? - dc App
ㅇㅇ
레슨 자체는 교육이라는 의미지만 현재 이 바닥에서 레슨의 큰 의미는 너를 끌어줄 수 있는 줄에 붙을 수 있는 비용이잖아 너의 실력과 혜안이 변하는게 없는 상황이고, 너를 한명의 프로작곡가로 끌어주지 않는 상황이라 판단되면 과감히 다른 줄로 바꿔라 헤어질 때는, 깔끔하게 헤어지고 레슨하는 작곡가들 여러 사리사욕으로 그루밍, 가스라이팅, 질질끌기 하는 사람들 많다..ㅋㅋ 뭐랄까 넌 지금 식당운영이 하고 싶어 어떤 사장에게 돈주고 배우러 간건데 실제 손님일때는 못 보는 요식업 주방은 얼마나 더러운지, 가게 매출수익, 실제 사장의 고충, 거래처, 인맥 이런걸 아직도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면, 되겠지 하며 마냥 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판단해야한다 당장은 좀 힘들겠지만 화이팅해라 반드시 답은 있다 다만 어딜 가든 열심히
댓글 보니깐 뭔가 좀 아는거 같은데 사람 하나 도움준다 생각하고 진지하게 얘기 가능함?
걍 글만보고 판단 해보자면 니 실력이 부족한거임. 레슨 선생 금마도 니가 일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이 들면 끌어줬겠지 끌어주는게 지한테도 이득이거든. 니 입장에서는 지옥이겠지 돈은 갖다받치고 제대로 가르치지도 끌어주지도 않으니까. 내 생각엔 진짜 암것도 모르는 개초보거나, 하나라도 상업적으로 잘하는게 있거나, 예뻐서 선생 감아서 어찌 해볼게 아니라면 필드 레슨은 안받는게 나음. 지금 당장 한곡 파는거에 조바심 내 말고 길게보셈. 4년차면 좋게는 못해도 할줄은 알텐데... 레슨을 받기보다는 - dc App
첫째로 걍 니랑 레베루 맞는 사람들 뮬에서든 어디서든 찾아서 데모를 존나 많이 만들고 둘째로 니가 쓴 곡을 눈 낮춰서 아무렇게나 열정페이든 뭐든 일로써 연결되게 해봐라. 개하꼬 커버 유튜버랑 컨택 해본다든지 무페이 수준의 구인이라도 있으면 다 해보고 그렇게 시작하는거임. 그렇게 네트워크가 생기고 수익은 없더라도 워크플로우를 겪어보고 하는게 다 자산임. 어차피 기어다닐거면 니가 조금이라도 가치있는곳에서 기어라. 그러다보면 사람도 많이 만나게 되고 그 중 한두명씩은 풀리기 시작하고 니 실력도 늘고 어느새 니가 필드를 밟고 있는거임. - dc App
고맙다... 어디서 구하는지도 물어보고싶지만 그건 내몫이니깐 일단 움직여 볼게
진짜 빨간약 맥여주면 넌 걍 월40갖다바치는 호구다
아니 4년이나 해놓고 아직도 레슨받는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