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살림 차린건 아니고 본가 따로 있기는 한데 매번 왔다갔다 귀찮아서 그냥 집 가끔 한번씩 들리고 대부분 작업실에서 먹고자고 하는데

숙식하는지 조차 모르는건지 아니면 딱히 사고 안치고 깔끔하게 지내서 눈감아주는건지

쨌든 개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