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믹싱 하면서 동시에 드럼이랑 볼륨 조절하면서
-9 LUFS 까지 올리면 되지 않음?
그리고 어차피 마스터링 할 때 리미터나 맥시마이저로 볼륨 올리는게 거의 다잖아
그러면 그냥 믹싱 하면서 각 트랙별로 사운드 밸런스 잡아주면서
LUFS 체크하면 되지 않음?
굳이 믹싱을 -6db 정도 헤드룸을 남기고 완료한 다음에
마스터링으로 리미터나 맥시마이저로 올리는 이유가 뭐임?
그냥 믹싱 하면서 동시에 드럼이랑 볼륨 조절하면서
-9 LUFS 까지 올리면 되지 않음?
그리고 어차피 마스터링 할 때 리미터나 맥시마이저로 볼륨 올리는게 거의 다잖아
그러면 그냥 믹싱 하면서 각 트랙별로 사운드 밸런스 잡아주면서
LUFS 체크하면 되지 않음?
굳이 믹싱을 -6db 정도 헤드룸을 남기고 완료한 다음에
마스터링으로 리미터나 맥시마이저로 올리는 이유가 뭐임?
전체적인 흐름에서 다같이 조절하는것과 개별적으로 조절하는건 사운드가 아예 다름 그냥 마스터링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음 - dc App
뭐가 다른지 설명가능함? 어차피 마스터링도 믹싱에서 -6db 정도 헤드룸 남기고 그 다음에 리미터로 쭉 올리는건데
헤드룸이 뭐임?
뭐라는겨 마스터링이 리미터만 쭉 올리는거면 왜 전문가들이 마스터링 이큐 , 컴프 쓰겠냐 ㅋㅋㅋ
3db나 그정돈 넘어도됨 특히나 이디엠에선 어짜피 클리퍼로 다 짜르니까 다만 멀티밴드켬프, 컴프 걸때 트레숄드를 0으로 해도 게인리덕션이 -3 이상이 뜨게될테니 왠만해선 헤드룸을 낮추고 키우는 식으로 하지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