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믹싱 하면서 동시에 드럼이랑 볼륨 조절하면서


-9 LUFS 까지 올리면 되지 않음?


그리고 어차피 마스터링 할 때 리미터나 맥시마이저로 볼륨 올리는게 거의 다잖아


그러면 그냥 믹싱 하면서 각 트랙별로 사운드 밸런스 잡아주면서 


LUFS 체크하면 되지 않음?


굳이 믹싱을 -6db 정도 헤드룸을 남기고 완료한 다음에


마스터링으로 리미터나 맥시마이저로 올리는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