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부터 빌리 아일리시 노래들을 다 외울 정도로 많이 들었는데 곡을 본인이랑 오빠(피니어스)랑 둘이서만 짜더라?
전에는 단순히 멋있게만 보였는데 동경을 넘어서 나도 저런 하위호환 곡이라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음..
피니어스 따라서 로직 프로 구매하고 툴 공부도 좀 해보고 화성학도 막 입문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오바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 대단한 빌리 아일리시랑 피니어스도 작곡 작사 보컬 전부 같이 하거나 역할 나눠서 하는데 뭣도 안 되는 나 혼자 다 하려는 것도 역시 무리인가 싶음
올해 안에 곡 하나라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ㅋㅋㅋㅠ..
걍 쳐하셈
혼자하는건 무리가 아닌데 올해 안에 하겠다는게 무리 같음 - dc App
3년은 기본으로 잡고 가야대나.. - dc App
어느정도 그럴싸한 곡 만들 수준 되려면.. - dc App
목표같은 노래 제목이 뭔데? - dc App
빌리 아일리시 노래는 WILDFLOWER 같은 곡이 목표고 한국 음악으로는 신인류 - 나를 보고 말해요 - dc App
그래 달리 할 말은 없고 피똥싸게 열심히 해라 - dc App
마 몇살이고? 음악경험이랑 경력 읊어봐라
20살에 무경력 희희.. - dc App
이걸로 돈벌어먹겠다 하면 비추인데 취미로 할거면 안될거 뭐있나 걍 해보셈 ㅇㅇ - dc App
20살이면 그딴거 고민할 시간에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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