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부터 빌리 아일리시 노래들을 다 외울 정도로 많이 들었는데 곡을 본인이랑 오빠(피니어스)랑 둘이서만 짜더라?

전에는 단순히 멋있게만 보였는데 동경을 넘어서 나도 저런 하위호환 곡이라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음..


 피니어스 따라서 로직 프로 구매하고 툴 공부도 좀 해보고 화성학도 막 입문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오바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 대단한 빌리 아일리시랑 피니어스도 작곡 작사 보컬 전부 같이 하거나 역할 나눠서 하는데 뭣도 안 되는 나 혼자 다 하려는 것도 역시 무리인가 싶음


 올해 안에 곡 하나라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