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잃을것도 잃을 사람도 없어 . 

딸배로 모은돈으로 방음부스랑 스피커랑 컴터랑 마스터키보드 샀다.

음악경력 취미로 기타 3년쯤 침 , 고딩때부터 좆문대 힙합동아리에서 랩함

작년에 음악하겠다 다짐하고 재즈피아노랑 화성학 1년 배우면서 

에이블톤으로 깨작깨작 만들어봄 .

자 이제 미디레슨선생 구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된다 . 

어차피 인생 개 좃망한거 씨부레 좋아하는거라도 

제대로 노력 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