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3개만 쓰고
그러면서도 다이어토닉 코드만 쓰는건
이야기로 치면 정석이라고 볼 수 있다
다이어토닉 코드의 매력이 있고
논다이어토닉 코드의 매력이 있다
그런 매력이 있는데
이런 관점이 있기도 하다 뭐냐면
정석을 익히고 나면
비정석적인 것을 잘할 수 있다
그러니까 꼭 정석을 익혀야만 비정석적인 것을 잘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정석을 익히고 나면 잘할 수 있는 비정석적인게 있단거다
이야기로 치면 클리셰 자주 쓰이는 소재, 이야기 방식 이런 것들을 정석이라고 볼 수 있다
저런 정석은 한순간에 만들어진게 아니라(물론 어떤 차원에선 한순간에 만들어진거라고 볼수도 있다)
오랜시간에 걸쳐 만들어지면서 깊은 의미나 여러가지를 가진 것이다
그래서 그 정석의 그 깊은 의미나 여러가지, 에너지를 얻고나서 하는 것은 다르다는거다
비정석적인 것을 할때도 그 정석의 깊이가 함께 있으면서
비정석적인 것을 하는거라 다르다
비정석과 정석의 합성이다
그 비정석은 정석이 된다
마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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