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져주는 키워드가 미친듯한 노력 , 자기관리 뭐 이런건데
예술인 특유의 여유로운 바이브가 없음 .
아 물론 노력 열심히 해야지 . 근데 자기가 음악 예술이 좋아서 하는 사람은 노력해야지 해야지 이게 아니라 그냥 좋아서 계속 하게 되는거임 . 1등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서 곡 잘팔아서 부와 명예를 얻고 싶어서가 아니라 음악 만들고 사운드향상 시키고 자신만의 스타일 구축하고 그거 자체가 좋고 재밌어서 해야되는데 이 사람은 그런게 안보여 .
이 사람 정답을 정해놓고 가르치는듯한 이 태도도
여유없음에서 나오는듯 . 음악강의 유튜버 보다 앤드류테이트식 성공 유튜브에 더 어울리는 사람 같음 .
거기서 뭘 대단한 이론, 지식을 개발할 능력이 없음, 마케팅은 매직이다 뭐다 거창하게 그렇게 할 수 있지, 들어보니 뻔하단 소리가 자주 나오는 걸 보면 알 수 있지
욕먹어도 돈은 되니까
https://disboard.org/ko/server/1214911720674295818 작곡 공부 좋아하면 들어와라~~~4
앤드류 테이트식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