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져주는 키워드가 미친듯한 노력 , 자기관리 뭐 이런건데


예술인 특유의 여유로운 바이브가 없음 .


아 물론 노력 열심히 해야지 . 근데 자기가 음악 예술이 좋아서 하는 사람은 노력해야지 해야지 이게 아니라 그냥 좋아서 계속 하게 되는거임 . 1등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서 곡 잘팔아서 부와 명예를 얻고 싶어서가 아니라 음악 만들고 사운드향상 시키고 자신만의 스타일 구축하고 그거 자체가 좋고 재밌어서  해야되는데 이 사람은 그런게 안보여 .


이 사람 정답을 정해놓고 가르치는듯한 이 태도도


여유없음에서 나오는듯 . 음악강의 유튜버 보다 앤드류테이트식 성공 유튜브에 더 어울리는 사람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