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세게 걸어서 아예 사운드를 찢어발겨 완전 다른 소리를 창조할 수 있고 맥아리 없는 사운드에 스테로이드 놓아서 헬창 만들어주고 그 외 굳이 세게 걸지 않아도 사운드 자체 질감이 확 달라지네 진짜 전자음악의 꽃은 디스토션인듯 - dc official App
세츄레이션은 배음인데 걔도 중요하다. 전자음악에서 화성을 잘 안쓰는 이유기도 함. 이펙터를 걸면 자체적으로 화성이 생김. 홀수일 때는 톱니파 리드신스처럼 거칠고 짝수일 때는 사인파나 피아노 파형처럼 음이 잘들림. 표기 자체는 회사마다 다른데 쨋든
모바일이라 세츄레이션 못써서.... 갈아타려고하는데 컴퓨터 DAW들은 왜 이렇게 비싼거임....? - dc App
하모닉 디스토션 느낌임. 그 외에 페이저나 여러개 있는데 다 그놈이 그놈이고 분석프로그램으로 논문도 찾아보고 니가 꼴리는거 잘 정치해두면 좋음
그거 프로들도 기본내장 돌리는경우 많음. 대부분 바이럴이고 지식 없는 놈들이나 이것저것 사지. 원리 알면 니가 직접 브랜드에서 나오는 출력 비교하고 현명한 소비 가능함. 발할라도 5만원짜리인데 빌보드 작곡가가 바이럴해서 뜬거다
디시에는 이렇게 말같지도 않은 가짜정보들이 넘쳐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