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런칭되는 기술은 사실 6개월 전 기술이야 


지금 베타 나오거나 개발하는 것은 기존을 무조건 뛰어 넘어야 하기 땜에 당연히 GPU 많이 풀리고,


온갖 인재들이 다 몰리면 당연히 더 고도화 되겠지


국내도 카이스트니 서울대니 이런데서 다 음악 AI로 뛰어들어서 뉴스만 봐도 


20대 박사들이 내가 음악 AI를 개발했네 마네 나오는데 사람이 원하는 수준까지 올라가고 기존에 음악하던


사람들이 gg 치는 수준까지 올라가리란건 충분히 예측할 수 있음. 


거의 모든 산업이 그래왔고 이 음악 바닥에서도 디지탈 신디나 가상악기랑 가상이펙터 나올 때 daw 나올 때 다 그래왔음.


난 이번에 지브리풍 나올 때 생각보다 인간들이 저항이 있을지 알았는데 지금 대기업들도


다 지브리로 ai 광고 만들어서 돌리고 음악도 돌리고 그러면 중간에 누군가는 일자리를 엃었겠지


앞으로도 잃을 거고 음악 뿐만이 아니라 차타고 지나가다가 현수박 붙어 있는거 


다이소에 화장품 모델도 다 AI야, 내가 대학 다닐 때 과학사라는 과목을 듣고 큰 감명을 받았거든.


역사는 과학이 바꾼다는거지 지금은 역사가 바뀌는 시점이라서 어케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AI는 점점 더 고도화되고


음악 AI는 인간의 창작의 영역을 능가하기 위해서라도 돈이 안되더라도 그 부분에 뛰어드는 업체가 있기 때문에 


아마 장난이 아니게 발전하게 될 것임.


아마 내년만 되어도 되어도 작곡이라는게 랜덤의 영역으로 바뀌고 A&R에서 선곡하는 그런 영역으로 바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