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끼든 아프리카 새끼든 한국 새끼든 러시아 새끼든
아마존 추장새끼든 법칙이 있다하는 건 사기고
물론 그런 소릴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미술이든 음악이든 춤이든 연극이든 영화든 또 다른 예술이든


많이 하는 것, 예술에 자주 써서 전통이 된 것,
여럿이 많이 하니 진부해진 방법,
어느 시기 공통적으로 많이 하던 풍,
기본적으로 많은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
유행으로 많이 하는 것,

너도 나도 많이 하는 상투적인 표현,

클리쉐 같은 거야 많지


그런 것들은 예술 말고 다른 분야 다 있음
그런게 많이 쓰이지, 많이 배우고
자주 쓰는 거는 어떤 분야든 다 있는 거야
그게 없으면 가르치는 모든 교육자마다 다 다른 거 가르치게?

어떤 예술이든 고전이 있고, 그런 건 많이 배우고,

많이 가르치는 교재가 있고

공통적으로 배우는게 있잖아?

많이 쓰는 보편화된 이론도 많이 있는 거야
그게 없으면 학문이 존재할 수가 있냐? 다 다른거 가르치는데

근데 법칙하고는 상관없고, 그게 법칙이면 법칙이 없는 학문이 없음



그게 법칙이면 법칙이 없는 분야가 없고 사실 법칙을 쓰는 의미가 없는 거지
어떤 새끼가 좀 보고 공통적인 룰(rule)을 법칙이라 하는 것도 사기고,
법칙소리는 의미가 없는 단어라고

예술에는 수학적인 방법도 많이 쓰고, 황금비율이라던지 수학과 연관된 예술도 아주 많음. 


어떤 학문이라도 수학하고 전혀 별개인 학문이 있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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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에 사용되는 수학

스포츠는 운동 경기에서의 실력과 전략 뿐만 아니라 수학적 계산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번에는 스포츠에서 사용되는 수학적 원리와 예시를 구체적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 스포츠에서 운동학은 공의 이동 경로, 충돌 시 공의 운동량, 공기 저항, 바람의 방향 등과 같은 물리적 법칙을 이용하여 경기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예측하고 설명하는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야구에서 투수가 공을 던질 때, 공의 속도, 방향, 회전률 등을 계산하여 스트라이크나 볼인지를 판단하고 상황에 맞는 구술을 던지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2. 스포츠에서 통계학은 경기나 선수들의 성적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이를 이용하여 경기 전략을 수립하거나 선수들의 훈련 방법을 개선하는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야구에서는 타자의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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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탈과 피보나치, 수학적인 아름다움과 예술적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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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연관됬다고 법칙이 아님, 속으면 안 된다


미술을 예로 들면 피보나치 수열을 적용한다던지 수학을 써도 법칙이라 안하지,

그러니 수학과 연관이 되었다고 해서 그걸 법칙이 있다해도 사기임.
수학(math)을 이용했다고, 수학과 연관을 지었다고, 계산했다고 다 법칙이 아니라고




니가 편의점 한다치자,

편의점에도 수학이 쓰이지. 
저녁에 많이 팔리는 제품이 있는데 그거 어느 시간에 제일 많이 팔리나 계산하고, 총가격 계산하면 법칙이냐? 계산을 하는게 수학이지.
오늘매출, 내일 매출 차이 계산하면 법칙이냐?
7시에 바나나우유가 자주 10개가 팔린다
수학하고 연관됬지, 근데 그게 뭔 병신같은 법칙이냐고 ㅋㅋ


피보나치 수열로 선을 그으면 암모나이트 처럼 나옴, 미술 디자인에도 이 수열을 이용을 하지. 찾아보면 알거야

근데 이 수열은 법칙하고 상관 없고, 이 수열을 법칙이라고 안해.
수학을 이용했다고 법칙이 아니고 그런 주장은 예술에도 수학에도 둘 다 너무 무식한 새끼니까 튀어나오는 거임

수학이 법칙하고 동의어가 아님
수학(math)이 쓰였다고 그런 것들을 법칙이라 하는 건 사기지

수학, 과학에 있다고 다 법칙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가설, 이론, 정리, 학설, 확률, 통계 등 여러가지가 있지.

피보나치 수열은 수열 중 하나일 뿐이고


저런 걸 영어로 하든 포르투갈어로 하든 한국어로 하든 베트남어로 하든 사기임

그냥 동해 바다엔 용왕이 있다 식의 허황된 이야기를 우기는 것과 다르지 않음

예술에 법칙이 있다는 것은(~에는 ~가 있다 식으로 말하면)

달에는 토끼가 있다
중국음식에는 피자가 있다
러시아 땅에는 독도가 있다
한국의 식민지 중에는 미국이 있다


이런 급의 개소리 향연과 비슷한 거임
말이 안되도
있다고 우길 수는 있음

개소리가 안 맞아도 맞다고 우길 수 있음


법칙이 아닌 개소리를 법칙이라 하는 거야 있을 수 있지만

실제 법칙은 없음


그러니 법칙이라 하면 개소리를 포장한 거라 생각하면 됨

마케팅하는 놈들이 팔아먹을라면 사기든 무슨 개병신 똥 싸는 소리도 할 수가 있는 거임
팔아먹을람 무슨 소리를 못함?

그래야 애들이 진짜 있나 속고 돈이 벌리니까


팔아먹는 놈은 속든 안 속든 막 뱉음


외국에서 법칙이라 안 한 것도


번역을 팔아먹을려고 법칙이라해서 주장할 수 있음


제발 예술에서 법칙 소리 하는 것들에,  책에 그런게 있을 수도 있고, 다른 컨텐츠로 팔 수 도 있는데


속아서 돈 버리고 후회하지 말고 그런 거 믿지 마라.


주류화 된 이론, 자주 쓰여왔던 방법 이런 건 없는 분야가 없는 거야.

그것도 없으면 학교에서 뭘 가르칠 게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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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 댓글에 대해서


댓글 단 사람들이 말하는 건 법칙이 아님,

대다수 배우는 전통적인 이론을 말하는 거지,


예술에서 법칙을 말하면 거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