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차피 킥 0db, 스네어 -3db, 하이햇 -9db 이런식으로 최종 볼륨을 적용할 꺼면


그냥 처음부터 믹싱하면서 볼륨 balance를 저렇게 하면 되지


왜 굳이 머리 아프게


킥 -3db, 스네어 -6db, 하이햇 -12db 이런식으로 내린다음에


마스터단계에서 리미터로 3db 쭉 다시 올려서


최종적으로 킥 0db, 스네어 -3db, 하이햇 -9db 이런식으로 하는거임??


이해가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