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작곡가는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던데


유명한 장르들을 만들어서 팔려는거임?


요즘 걸그룹이 부르는 곡처럼?


그냥 안 팔리면 트로트나, 클래식느낌 나는 곡을 보내버려.


내 생각에는 대형 엔터들이 비슷한 장르를 구한다면 검증 받은 작곡가한테 받지 않을까 싶어.


그래서 어차피 굶어 뒤질거 어그로나 끌고 굶어.


운 좋으면 유튜브로 성공 할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