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드에서 뛰는 사람마저 갑자기 레슨에 뛰어듬
2. 전반적인 작업 단가가 굉장히 싸짐
3. 사기꾼들이 나타나기 시작
4. 기술의 발전이나 다른 영향으로 진입장벽이 낮아짐
5. 업계에서 그만두는 사람들 속출
대체로 음악, 영상, 미술 같은 예체능이 요즘 이럼ㅋㅋㅋ
1. 필드에서 뛰는 사람마저 갑자기 레슨에 뛰어듬
2. 전반적인 작업 단가가 굉장히 싸짐
3. 사기꾼들이 나타나기 시작
4. 기술의 발전이나 다른 영향으로 진입장벽이 낮아짐
5. 업계에서 그만두는 사람들 속출
대체로 음악, 영상, 미술 같은 예체능이 요즘 이럼ㅋㅋㅋ
당연한거아니냐 아이디어만 있으면 예체능안배워도 AI가 뚝딱만들어주는데
맞는말인데 ai가 사람대체하기엔 무리아닐까싶음 예술쪽은 물론 못하는애들보단 ai가 낫지만
국가보안법이 유발한 출생율 감소로 예체능 레쓴 시장 축소 //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솔직히 음악 2년 이상 붙잡아도 별 소득 없으면 빨리 때려쳐라ㅋㅋ 차라리 2년동안 괜찮은 회사로 취업 준비를 하는게 인생에 있어서 훨씬 도움된다
맞음 예체능이란게 아무리 날고 기는 실력자들이라도 금전적으론 힘든게 현실이야 프로들 판도 좁다 보니 소수들만 나설 자리 있고 많이 벌어 땡기는...ㅋㅋ 그냥 본업은 안정적으로 공무원하고 소소한 취미 돈벌이로 프리랜서로 활동하는게 속 편하고 만족감도 큰듯
근데 사실 여기뿐 아니라 다 힘들지 앞으론 더 힘들어질거라 예상함
그리고 ai나오고 실작업에 응용되는 시점부터 이미 창작이라는 가치를 잃은 직업들이 되버렸어
나중에 더 발전하면 당연히 예체능쪽이 제일 힘들거 같긴해 평생을 아무렇지 않은 척 본인의 양심과 싸워야 할텐데 누가 누가 ai를 더 잘 다루냐의 싸움이 될거 같음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 돈이 많이 굴러다니는 분야에서 일을하는게 최고임ㅋㅋㅋ
재능없는애들이그냥 떨어지는거임 ㅋㅋㅋ그냥
대중들의 선택을 받으며 살아야하는 업종은 상위 10% 만 돈 벌고 산다. 이건 구석기 시대 동굴 암각화 깎던 시절부터 변하지 않는 진리야. 업계가 망해가는게 아니고 하위 90% 는 그냥 원래 그런 흐름으로 없어지는거고 다시 새로운 하위 90% 가 상위 10% 가 되기위해서 뛰어드는거야. 이 중에서 누구는 상위 10% 될 수도 있는거고 하위 90% 전전하다가 지가 해온게 아까워서 레슨하다가 나가떨어지는겨
상위 10%끼리의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면?
돈벌려면 유명해야함
https://disboard.org/ko/server/1214911720674295818
작곡
공부 좋아하면 들어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