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시작해보고싶은데, 한다면 이런 노래 같은걸 만들어보고싶습니다
이 음악에서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는 보컬찹이나 주변 환경음, 아기자기한 효과음이랄지..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운드를 사용하는 장르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일렉트로닉 음악인데 이 작곡가의 개성이 들어간 것일 뿐인가요?
글리치 합이라는건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많이 다르더라구요.
키워드 던져주시면 검색 많이해보겠습니다!!
작곡 시작해보고싶은데, 한다면 이런 노래 같은걸 만들어보고싶습니다
이 음악에서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는 보컬찹이나 주변 환경음, 아기자기한 효과음이랄지..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운드를 사용하는 장르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일렉트로닉 음악인데 이 작곡가의 개성이 들어간 것일 뿐인가요?
글리치 합이라는건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많이 다르더라구요.
키워드 던져주시면 검색 많이해보겠습니다!!
아니 개좋네 이거
도대체 이런 아티스트는 어떻게하다가 찾게 되는거냐 이런거 볼때마다 그생각이 제일 먼저 드는데
본업이 영상인데, 저 영상과 쓰인 음악 자체는 모션그래픽쪽에서 꽤 옛날에 유행을 많이 했었음 음악 찾으려고 들은건 아니었고 한 10년전에 우연히 영상 보다가 듣게된거ㅋㅋ
일본 시티 음악 같아 장르는 모르겠어
첫번쨰 음악 정확히는 cubesato - Le Petit Prince (from Meine Meinung) 이래 글리치 "합" 아니고 글리치 "팝", rate your music 들어가서 cubesato 장르 보면 글리치팝, Plunderphonics 라고 적혀있으니 비슷한 아티스트나 그런거 찾아보면 더 나올듯
ㄳㄳ 한번 그쪽으로 검색해볼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ㄳㄳ 진짜 신기하네 ㅋㅋㅋㅋ
@글쓴 작갤러(36.39) 위에꺼 내 댓글 같은데 왜 삭제됨...? 내 밑에 또 오스카어인가 뭐 또 했나... - dc App
1. 탈희소성 사회란? **탈희소성 사회(Post-Scarcity Society)**란 재화와 서비스가 거의 무한에 가깝게 공급되어, 사람들의 기본적인 (심지어 확장된) 욕구 대부분이 비용이나 노동 없이 충족되는 사회를 말합니다. 핵심은 “희소성”이라는 경제학의 전제를 기술적 발전을 통해 극복하는 데 있습니다.
1. 탈희소성 사회란? **탈희소성 사회(Post-Scarcity Society)**란 재화와 서비스가 거의 무한에 가깝게 공급되어, 사람들의 기본적인 (심지어 확장된) 욕구 대부분이 비용이나 노동 없이 충족되는 사회를 말합니다. 핵심은 “희소성”이라는 경제학의 전제를 기술적 발전을 통해 극복하는 데 있습니다.
장르로 따지면 포크트로니카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만 제 추천은 코넬리우스 라는 아티스트의 2000년대 언저리 작업물들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Cornelius - Point 앨범이 저런 음악의 대명사 입니다
2번째 음악은 시부야케이에 가깝네요 글리치 팝이나 플런더포닉스로 찾아보시면 잘 안나올 겁니다 2000년대 초반 일본 음악에 저런 게 많습니다.
와 정말 감사합니다!! 플런더포닉스로 찾아보다 잘 안나와서 너무 얕게 파서 그런가 싶었는데... 정말 수년만에 제 궁금증이 이제야 해결되는군요. 진작 여기저기 물어볼걸 그랬네요 ㅠㅠ
@글쓴 작갤러(36.39) 이런 음악의 특징은 사운드에 리버브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나오면 나오고 없어지면 없어지고 공간감도 왼쪽이면 왼쪽 오른쪽이면 오른쪽 소리들이 명확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전자음을 섞되 어쿠스틱, 오가닉한 소리들을 일부러 전자음악처럼 자르고 편집하는 게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