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프로로 작곡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대부분이 아티스트라기보단 기술자에 가깝다고 생각함. 결국 잘 팔리는 음악을 위해서 개성보다는 성공공식이랑 완성도에 집중하는거지
근데 이제는 그런 기술자들의 음악은 몇초만에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됐고 상용화돼가면서 그런 음악들이 아예 쏟아져 나올것임.. 지금 ai수준으로도 대충 이것저것 손 보면 꽤나 완성도 있는 음악이 나옴
그럼 대중들은 뭘 듣겠냐 양산형 음악들은 걸러지고 개성있고 재능있는 아티스트들만이 살아남을것이라 봄
그림ai가 만약 지금보다 훨씬 발전해서 딸깍으로 만화가들 몇주 연재량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과연 사람들이 그런 흔해빠진 만화들을 찾아서 볼까? 양산형 이세계물, 학원물들이 사라지고 이토준지같이 본인만의 예술을 하는 재능충들은 살아남겠지
아마추어가 위협 느끼는거는 공감 근데 가끔 유튜브에서 현역이 ai한테 위협느끼는거 보면 존나 한심하더라 음악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으니까 이게 영적 행위인지 모르는거
동의합니다
왜 찡찡대겠음 본인 재능을 본인이 아는거지
현업프로임 개씹추하고감
AI가 필터링을?
그걸 아는애들은 작갤을 안해ㅋㅋ
오호 니말에 공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