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곡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어쿠스틱 기타를 조금치고, 비트를 좋아해서 장르는
r&b 힙합 어쿠스틱 ccm 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방구석 작곡이면
구지 오인페보다 런치키같은 미디어컨트롤러가 훨씬 실용적이라는 분도있고
그럼 키보드가 있으니 런치패드나 드럼패트같은걸 사야되는지도 궁금하고
오인페는 필수라는 분도있고
마이크는 로데 와이어리스고 있는데 이건 작곡용으로 쓰긴 좀 그럴거같아서 하나 사야할거같긴 합니다
아래에 제가 보유한 현장비들인데
저기에 추가로 꼭 있으면 좋은것들좀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맥북에어m1
로직프로x
61키 키보드(키보드만 있는거)
젠하이저 hd518
니가 레코딩을 할거면 그 수단이 오디오인터페이스로 녹음이고 비트만 제끼고 녹음도 맥북 마이크로 대충 할거면 없어도 된다. 니가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 녹음을 할거면 오디오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 그리고 오디오인터페이스랑 미디컨트롤러는 상관이 아예 없는 둘이다. 적은거 보니 헷갈리는 것 같아서 말해준거고.. 그렇다면 필요한건 미디를 입력하는 건반을 사는건데 니가 말한 드럼패드도 박혀 있는 마스터 키보드도 많이 있다. 그렇게 고가가 아닌데도 잘 구할 수 있으니 궁금하면 써보고.. 결국은 실용적인걸로 점점 굳혀질거다.
마지막으로 젠하이저 흐드 시리즈는 (일단 내가 518이라는 모델을 처음 보긴 했는데.. 보통은 600이나 650이니까) da가 짱짱하게 쏴주는 오디오인터페이스에 꽂아서 사용하는게 아니고 맥북 이어폰 단자에 바로 꽂을거라면 다른 헤드폰을 찾거나 헤드폰 앰프를 따로 구해야 된다. 출력 작아서 안 된다.
이제 오인페필수아님.. 필수라기엔 내장음질부터가 너무좋아졌어요.. - dc App
패드달린 마스터키보드를 사는게 나을까요? 아님 런치패드? 드럼패드같이 별도로 나온걸 살까요??
미디키보드/마스터키보드 라는게 피아노가 아니고, 피아노 모양의 미디컨트롤러다. 너가 사고 싶은 패드는 패드 모양의 미디컨트롤러다. 그니까 패드로 할수 있는건 키보드로도 할수 있고, 반대도 가능하다. 근데 꼭 드럼찍을때나 패드의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사는데, 61건반에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마이크는 아마 와이얼리스는 레이턴시가 생길거야, 너가 노래를 부르면 부르는 것보다 늦게 녹음이 될겨. 부를땐 뭐 상관없는데, 녹음한거 들어보면 반주에 비해 보컬 박자가 밀려있을거야, 그러니 케이블 있는걸로사. 음..국민마이크인 SM58 추천해 (12-4만원할거야) 참고로 마이크는 크게 다이나믹 마이크, 컨덴서 마이크로 나뉘거든? SM58은 다이나믹인데, 그건 말해준 두가지 마이크 특징이랑 이런거 찾아보고 원하는걸로 사 뭐 한 30만원 이하 마이크는 뭘 골라도 거기서 거기일듯
1. 구지-굳이 2. 오인페를 사는 이유는 All-in-one이라서 쓰는거임. 녹음과 DAC를 한방에 해결해주니까. 기본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야하기 때문에 꼭 써야하는거임. 런치패드는 마스터키보드처럼 미디를 입력해주는 악기라고 생각하면됨. 3. 님이 뭘 하고싶냐에 따라 다른데, 지금 나열한 장르들이 '대중적인' 장르들이니, 당연히 다른사람들이 사는 기본적인 툴을 갖추고 시작하는게 좋음.
맥전문 업자가 있슴~ 맥오디오 <- 이걸로 카톡 검색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