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때 우리나라 가요들이 일본거 무단으로 많이 도용해서 곡 만들고 믹싱하고 제작했던거 이제 밝혀지면서 사람들이 대부분 욕하고 그러는데 여기에 관하여 일본도 우리와 똑같이 샹송 칸쵸네 영미록음악들 파쿠리 했다고 우리는 그것에 비하면 양반이고 괜찮다라는 반응이 많이 보임. 그런데 이렇게 되면 중국이 우리나라 노래들 저작권 대부분 사가고 아니면 표절하여 돈 벌 때 우리나라 네티즌들 대부분은 중국이 우리나라걸 표절 했다고 욕을 하는데 우리나라 80~90 작곡가들 표절한거 쉴드 치고 괜찮다고 욕을 하면서 중국이 표절한 건 욕하면 내로남불 아님? 중국도 우리나라걸 똑같이 표절 할 때 한국도 우리와 똑같이 일본걸 파쿠리해서 곡들 많이 만들었고 중국은 그것에 비하면 양반이고 괜찮다라고 말해도 할 말이 없어지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듬. 



이런 내로남불 논리가 생겨난 문제에 관하여서는 실제 표절인 곡도 있어서 그렇기도하고 레퍼런스는 대중음악에서 거진 필수고 겹치는 부분이 나오거나 상당히 유사한 곡이 나올수 있다는 것인데 여기에 대하여 동일한 기준으로 보지않고 가제는 개편이라고 자신들만 정의롭다고 생각하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닌가 싶음 그냥 그것에 대하여 지적하는 순간 자신도 지적 받기 때문에 미영도 유럽쪽 건들지말고 일본도 미영쪽 건들지 말고 우리도 일본을 건드리지 말고 중국도 한국 건들지 않는 서로서로 눈치보면서 이 문제에 관하여 언급 안하는게 베스트 인 것 같긴한데 유희열 형님이 폭탄을 던져줘서 불타고 있는것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듬. 



사실 이 문제는 실제 표절로 볼수 있을 만큼 유사하다고 해도 누가 누구를 너 표절이야라고 단정지어서 말할수 없는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 이 문제는 기준도 명확하지 않아서 뭐라하기 힘듬. 나라마다 법에 따라서 표절 판정하면 다르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봄. 중국이 우리나라 음악 표절하면 조롱하는데 그런 우리를 일본것을 표절했다고 조롱하고 그런 일본도 서양쪽을 표절했다고 조롱하는 이런 문화가 인터넷에서 확산하게 된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 예시로 black sabbath children of the sea stryper to hell with devil 같은 노래들도 국내 네티즌 기준으로는 표절 선상에 놓일수 있음 해외에서는 이런 부분 그냥 넘기는 것 같긴하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있는 그대로 음악을 바라보는게 제일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듬.  구지 대한민국 노래라고 쉴드 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표절로 판정받을수도 있을만한 유사성이 있고 영향을 받은것은 맞는 것 같다. 정도로 네티즌들이 그냥 그 시절의 노래에 대하여 넘기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