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의 인지도에 축내서 어그로 끄는

하급 프로듀서들은 카피,분석,리뷰에 그친다.


그러나 사람들이 찾게되는 음악은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과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담아야한다.

본인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중요하다.

거기에서 나만의 해석이 생긴다.


네가 할 수 있는건 썩 좋은 흉내이다.

네 연주나 음악을 들은 사람들은 곧 원본을 찾아갈것이다.

하지만 아티스트의 오리지널리티 연주를 들은 사람들은
아티스트를 다시 찾게 될 것이다.


히트곡이 많은 유명 프로듀서들도 

사람들은 그의 오리지널리티를 찾는 것이지.

히트곡이 안되는 이유를 기술적으로 찾을 수 없다.


미안하지만 전소연, 켄지, 산삼등과

너는 비교조차 불가능하다.

히트곡 없는 범부씨.


여러 가수를 직접 보면서 느낀점은

카피만으로는 벽을 뚫을 수 없다.

나도 몇년 구르다보니 뜰사람

안뜰사람은 이젠 보자마자 구분이 간다..


더이상 아카데미의 속임수에 

희망고문 당해서 ATM기마냥 

탈탈 털리지 않도록!


너네가 거기서 결국 얻는건

1.지하실에서 몇년 썩다 사라질 모래알 같은 재능

2.자기 색깔은 하나도 없는 양산형 공장제품


요즘 실용음악과도

학원에서 만들어진 공장형 제품보다는

본인만의 스토리나 색깔이 있는 아티스트를 선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