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입력이 들어가고 압력이 트레솔드 지점을 초과하면 추가 미디 데이터를 보내는게
AT지 그걸 노트 신호로 확장시킨게 MPE고
근데 정작 AT를 지원하는 과반수 기기들은 MPE가 지원이 안되는데
내 머리로는 좀 이해가 안되거든 드라이버만 좀 만지면 안될수가 없는건데
MPE 정식 지원하는 마스터 키보드 최저가가 70만원임
거기 달려있는 건반 수준이라 해봤자 그냥 플라스틱 판떼기에선 좀 좋은 정도고
AT 신호를 MPE로 바꿔주는 프로그램도 써봤는데 그건 레이턴시 추가되서 느낌이 묘해짐
이것도 상술의 일종인지... AT + MPE가 그 특유의 미디스러운 느낌을 덜어줄 묘수라고 보는데
그거 제대로 하려고 몇백만원씩 쓰기는 싫어 난 프로뮤지션 아니거든
그냥 미디키보드에다가 mpe 시퀀서내에서 만지면되는거아님?
다르지 at mpe 라는게 이슈가 되는게 실시간으로 피드백 되면서 느낌을 살린다는거임 그냥 노트만 찍어놓고 마우스로 일일히 조절하는거랑 그냥 그 자체로 그 수백번을 생략하는건 엄연히 다른 영역에 있는거다
@ㅇㅇ(218.156) At mpe라는게 어디서 이슈됨? 관련된걸 하나도 못봤는데 혹시 링크있음? 그리고 mpe키보드는 결국 개별노트피치밴드와 같아서 퍼포용으로나 좋지 찐작업으로 들어가면 손맛보단 mpe그리는게 훨씬 쉽고 정교함 수백번이라고하는데 mpe는 수백번이나 쓰는 기법이아닌걸;;
@ㅇㅇ(218.156) 그리고 너가 어떤부분에서 mpe를 미디스럽지않은 느낌을 줄수있다고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mpe는 진짜 존나미디스러움 미디스럽지않은걸찾으려면 뮤트기타나 각종 기타기법을 모두 조절가능한 기타플러그인이나 연주방식들을 다컨트롤가능한 현악기 플러그인을 찾아야지 Mpe는 대놓고 저 미디입니다 신기하죠 하는기술이잖아
왜 애프터터치를 AT라고 줄여말하는거냐 처음보네
내가보기엔 그냥 아는척해보는거같은데;; mpe가 이슈된것도 한참전 에이블톤11땐가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