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이 중등 수학보다 쉽던데... 나 중등 수학 마스터했어요 라고 자랑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못봄 


 근데 실음과는 화성학으로 어깨가 올라가며 자랑을 하더라고..


 화성학이 학교교재로 있었으면 도덕책같은 느낌이지 않았을까? 깔아가는 점수...


 보통 학문으로 들어가면 난이도가 겁나 어려워지는데 ... 화성학은 중등 교재수준도 아니잖아? 차라리 로그함수나 벡터가 훨씬 어려움


 근데 실음과는... 자퇴생들의 향연이라서 그러는걸까..? 


 화성학이 중요하지 않다는 프로들은 화성학을 하지 말라는게 아닌데.. 화성학보다 연주가 중요하다는거지


 그리고 형철아 너무 뭐라하지는 마라 그들 인생도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