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작곡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혼자 하려니 좀 막막해서 레슨을 받을까 하다가도 데모도 뭐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받는게 비효율적일 것 같아서 (가격이 부담이기도 하고요
동네 학원에서 하라는거 만들어보면서 대충 익히고 몇개 만들어보고 현업분 레슨 가는 걸 고민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제 실력은 기타 베이스 조금 다룰 줄 알고
더듬더듬 드럼 찍고 멜로디 짜서 녹음해서 밴드곡 만드는 것까지는 되는 상태에요 퀄리티는 조약하지만...
음악학원은 가는거 아님 열심히 할거면 프로 작곡가같은사람들한테 dm넣거나 해서 헌역 작곡가한테 개인으로 받는게 좋음.근데 솔직히 독학해도 됨.정보찾다가 미x감성같은 사람들 강의팔이 조심하세요..
sm깔의 케이팝 노래를 만들어보고 싶다... 정도의 목표만 있고 실제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데 프로 작곡가에게 레슨을 받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제가 받아들일 수준이 아닐 것 같아서.... 유투브 보면서 카피는 몇 개 해보고 있습니다
나도 학원을 좋게보진않지만 그래도 한두달다녀보고 나쁘지않음 배우는건 큰틀은 똑같음
그게 함정임 , 현업들 진짜 바쁘면 레슨 못해 많아야 한두명? 그 안에 운좋게 들어가는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