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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을 음악하며 k-pop bgm ost 작업도해보고 공부도했지만 지금은 2년전 현실 자각하고 다른 직업으로 돈을 벌고있다.


좀 쓰라리겠지만 냉정한 한국 음악 사회와 현실에 대해서 너희들이 기억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몇가지를 좀 알려주려고해, 


1. 음악 레슨을 받는것 받되 절대 빠지지는 마라

- 솔직히 음악 잘하고 싶어서 레슨받는 원생들 없고 스펙 어느정도 있는 원장 만나서 돈을 벌고싶은 마음이 더커서 레슨받는게 허다하다. 근데 반대로 스펙어느정도있는사람이 애들 레슨 가르쳐줄정도의 상황이다? 그건 선생도 지금 도돼되서 어디 돈좀 떙길데가 없나해서 레슨하는거야 근데 거기에 달콤한 말 몇개로 동기부여주면서 레슨 안끊기도록 유도하는선생 태반인데 이걸 눈치못채고 네네 헤헤 거리면서 달콤한 말에 빠져가지고 뽕에취한채 그선생에 레슨제자라는 스펙으로 떵떵거리는것도 많아 그러니 

자신이 그선생을 왜 레슨선생으로했는지 이 본질자체가 없으면 돈만 날리는격이야 

※ 어느 누구든 비결은 쉽게알려주지않는다.


2.  음악을 진짜 공들여 만들어놓고 suno ai 음악과 비교해서 자신이들어도 쳐발렸다라고 느낀다면 포기해라

-  내가 ai 음악발전이 인간의 발전보다 빠르다고 느꼈기때문에 다른방향으로 돌린 이유이기도해 

솔직히 내가들어도 ai음악 이거는 안되겠더라고 그리고 앞으로 인간중심의 음악산업이 아닌 ai중심의 음악산업이 결국 샹용화될것이란걸 알기에 내가 아이돌을 데리고있거나 보컬을 끼고있는 이유가 아닌 한가지 음악작곡만 하는 능력을 가졌다면 그냥 포기하는것이 맞다. 



3. 진지하게 음악의 장르나 방향을 못잡겠다면 먼저 좋아하는거 따라라도해라

- 이건진짜 다들착각하는데 음악은 다방면으로 잘하는게 맞긴맞는데 솔직히 너네들 음악 발라드 오케 힙합 k-pop pop 애니 등 다양한 분위기 소화할 자신있음 ? 그런건 애초에 고수의영역에 불과하다. 그냥 하고싶은거해라 그래야 그 에너지가 너의 시너지가되고 그 시너지로 여기저기 호기심을 가지게된다.


(그리고 카피하는게 우습게 보는사람들 진짜많은데 카피안하고 음악잘할 수 있다는 사람들 음악들어보면 어디 괴짜음악듣는 느낌이다)


4. 음악은 장사꾼이다

- 대부분 자신들이 공들여 만든 음악을 남들에게 보여주려고하지않는다. 왜 ? 평가받을거같아서 그렇다

그리고 남들과 비교당할것같고 자신이 갈고닦아온 시간으로 이정도의 음악을 만듬에 스스로 자존감은 높지만 남에게 자신감을 떨어진다 이런경우는 계속 반복되면 결국 스스로 도태되고만다. 이음악이 ㅈ같은지 좋은지는 남에게 평가를 받아봐야안다. 음악이나 장사나 똑같다


5.남들과 똑같은 음악할꺼면 걍 떄려치워라

- 음악 공급은 많고 쓸곳도많다. 근데 요즘은 죄다 비슷한 양산형의 음악이 대다수 그러나 자신이 그런 양산형음악에 취해서 이런음악을 많들거라고 행각한다면 걍 떄려치워라 이건 펙트다.

나는 그렇가 요즘 죄다 양산형이라그런가 여기 갤러리음악들이 더신선해보일정도다 그정도로 양산형이 ㅈㄴ게많다. 

음악은 이제 리스닝이 아닌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