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이전 아날로그 시대때에는 미디프로그램없이 악기 하나 하나 스튜디오에서 연주해서 반주를 만드는 시스템이었나요?


오아시스의 멤버 노엘 갤러거라는 사람의 작곡법이 궁금한데요.


악보를 볼 줄도 모른다고 하던데 화성학 공부같은걸 따로 한건가요?


1집에 super sonic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있던 드러머가 박자를 못맞추니까 직접 드럼 휘갈겨서 만든 곡이라는데


그냥 재능인건가요? 오아시스라는 밴드가 알려지기 전까지 살아온 인생을 보니까 악기나 음악을 제대로 배울수있는


환경이 아니었던데 어떻게 여러 악기들을 20대 초반에 다루고 곡을 만들수있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