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작곡, 편곡, 보컬 전부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전부 맘에 들게 나와서

홍보 하고 싶었습니다 :)


[가사]

여름 새벽이 내게 입맞출 때
바람이 내 머리를 적셔오면
아무런 말도 없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을래
영원히 잠들 때까지

아기의 어두운 밤처럼
울부짖는 슬픔의 파도는
날 무겁게 짓누르는데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

이젠 편히 쉴 수 있다면
이젠 편히 쉴 수 있다면

별들이 우윳빛 하늘을 비출 때
내가 바다의 시를 떠돌면
아무런 말도 없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을래
영원히 잠들 때까지

아기의 어두운 밤처럼
시끄러운 슬픔의 파도는
날 무겁게 짓누르는데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

이젠 편히 쉴 수 있다면
이젠 편히 쉴 수 있다면

아기의 어두운 밤처럼
시끄러운 슬픔의 파도는
날 무겁게 짓누르는데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

이젠 편히 쉴 수 있다면
이젠 편히 쉴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