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곡을 단순히 들어줄만한 음악 하나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는 병신
2. 수노에 대충 프롬프트 써서 100번 정도 뽑고 '오 이거 괜찮은데?' 하면서
작곡으로 시그니엘 들어가고 맥라렌 뽑을 꿈까지 야무지게 꾸는 병신
3. 클릭 딸깍으로 곡 하나 뚝딱인데 뭐하러 일일이
아이디어 포착하고 스케치하고 미디찍고 사운드디자인하고 세션 섭외하고 믹싱하고 마스터링하는지 모르겠다는 병신
4. 그러면서 지딴엔 또 음악에 관심 있었는지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나름 괜찮은거 사서 귀도 안트인 주제에 룩딸이나 쳐하는 병신
5. 지가 뽑은 음악이 딸깍 원툴이라 애정도 없어서 기억도 못하고 창작자 본인조차 끝끝내 잊어버리는 작품을 만드는 병신
대충 즐길거면 그러려니하는데
직접 곡의 모든 요소를 컨트롤하고 프로듀싱하는 진짜 작곡갤럼들하고 귀병신 딸깍원툴 느그들이 그들과 동일선상에 있다 착각하는 건 존나 역겹다
모텔에 걸려있는 아마추어 습작 그림 모텔아트보다 못한게 느그들이 뽑아댄 양산형 통짜 ai 곡들임 ㅋㅋㅋㅋㅋ
골때리는 건 이 병신들은 뭐가 문제인지도 모름 ㅋㅋㅋㅋ
더 골때리는 건 글쓴이는 본인은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
씨발 나를 까는 건 줄 몰랐네 ㅋㅋㅋㅋ 근데 공감함 나도 정상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딸깍충들보단 낫지 않을까?
본인이 통피 응딩이에 숨은 121.137이면 개추ㅋㅋ - dc App
완전 공감.
개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