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도 아날로그 장비 안씀
요즘 거의다 vst로 안되는게 없는데
녹음이나 기타세션은 그렇다치고
Cl1b , la2a 돈지랄 하는애들 보면
뭔가 .. 뭔가임 굳이..?
인생 꼬라박은거 존중은하는데
크랙으로 vst 잘나오는데 굳이..?
중고차 한대 굴릴 돈을 굳이?
현생 안살아..? 차 없이 다님? Vst로 믹싱 충분한데?..
프로도 아날로그 장비 안씀
요즘 거의다 vst로 안되는게 없는데
녹음이나 기타세션은 그렇다치고
Cl1b , la2a 돈지랄 하는애들 보면
뭔가 .. 뭔가임 굳이..?
인생 꼬라박은거 존중은하는데
크랙으로 vst 잘나오는데 굳이..?
중고차 한대 굴릴 돈을 굳이?
현생 안살아..? 차 없이 다님? Vst로 믹싱 충분한데?..
쑤니 잘못 알고 있는거 같은데 장비에 꼴아 박는게 아니라 충분히 사서 쓸 수 있는 사람들이라서 사는게 맞는 말이야. 이것저것 떠나서 크랙 잘나오는데 굳이? 라는 인식을 가진거부터가 한계가 정해진거 같아 안타깝네.
프로들이 굳이 하드웨어 쓰는 건 솔직히 스튜디오에서 보여지는 전문적인 스멜이 느껴져야 하는 것도 한몫하지만, 아무리 하드웨어를 vst로 복각한다해도 코딩과 디지털 신호만으로 실제 하드웨어 회로도의 저항값이나 여러 변수들을 완벽하게 복각하는 건 어렵겠지. 예컨대 실제로 진공관 엠프나 세츄레이터를 복각한 vst는 많지만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복각한 vst는 없는 걸로 안다. 프로들이 하드웨어를 찾는 건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la2a도 회사마다 퀄 다른데 뭔소리하냐 아날로그 신스는 말할것도 없고
현업들은 그만큼 차이를 느끼니까 그렇지 않을까
메트로 부민이라고 힙합작곡가 인터뷰 들어보면 Vst쓰다가 요즘은 아날로그도 많이 쓴다고 말함. 아날로그 샘플러도 쓰고 곡에 적극적으로 활용중. 대형 차 있는 사람이 서브카 개념으로 경차같은거 사는거라고 생각하면 됨.
근데 사실 아날로그 잘 쓰는 사람은 제이콥 클리어나 캘빈 해리스처럼 리얼로 녹음해서 쓰는거 아니면 일단 vst먼저 마스터 하는게 좋지
너 말이 어느정도 맞긴하. 근데 아날로그 특유의 소리나 음색이 있어서 그거땜에 쓴다고 봐도됨
이새긴 듣는게 이디엠 케이팝 이런밖에 없노? 글에서 수준이 보이노
힙합비트나 마우스로 딸깍거리는 애들 수준이 이거지 ㅋㅋ 정작 이렇데 딸깍거리다 운좋아서 뜬 비트충도 돈벌면 아웃보드부터 사서 랙에다 채워둠 - dc App
CL1B랑 LA-2A 대부분 보컬 녹음시 마이크 프리앰프 거치고 컴프레서 용 으로 쓰는 걸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