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장 플러그인과 VSTI에

MIDI CC 64/66(서스테인 소스테누토)을 보내는 기능임

이거만 봐도 FL이 미디 표준쪽으로 을마나 구린지 알수있다

미디 옵션에 풋페달이라고 기능이 있긴한데 이건 내장 플러그인에 서스테인만 보내고

VSTI에 64를 매핑하면 이거랑 충돌해서 실제로는 못써먹는 기능임

이미지라인 포럼에서 이거 문의하는 의견들도 있었지만 다 무시해버림

FL STUDIO 2025에 VFX SCRIPT라고 패처에서 작동하는

파이썬 기반의 스크립팅 툴이 추가되었거든 거기에서

신호를 VFC SCRIPT > 원하는 내장 플러그인이나 VSTI로 돌려서

폴리포닉 소스테누토나 서스테인을 보내면 되는데

이걸 왜 스크립트까지 배워서 써야되냐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