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장 플러그인과 VSTI에
MIDI CC 64/66(서스테인 소스테누토)을 보내는 기능임
이거만 봐도 FL이 미디 표준쪽으로 을마나 구린지 알수있다
미디 옵션에 풋페달이라고 기능이 있긴한데 이건 내장 플러그인에 서스테인만 보내고
VSTI에 64를 매핑하면 이거랑 충돌해서 실제로는 못써먹는 기능임
이미지라인 포럼에서 이거 문의하는 의견들도 있었지만 다 무시해버림
FL STUDIO 2025에 VFX SCRIPT라고 패처에서 작동하는
파이썬 기반의 스크립팅 툴이 추가되었거든 거기에서
신호를 VFC SCRIPT > 원하는 내장 플러그인이나 VSTI로 돌려서
폴리포닉 소스테누토나 서스테인을 보내면 되는데
이걸 왜 스크립트까지 배워서 써야되냐는 말이지...
레코딩도 병신임 아직까지 기타 세션 녹음할러면 믹서창을 열고 정한다음 인풋을 설정하고 트랙과 동기화를 거쳐야하는 병신짓을 하고있음
님은 이글이 무슨뜻인지 이해하고 댓글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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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갤러1(59.22) 친구야.. MIDI CC 64번 표준 메시지 서스테인은 누르고 있는동안 음을 유지해주는거고 66 소스테누토는 건반을 한 번 트리거하면 그 음이 계속 유지되는 기능이고 다시 그 건반을 누르면 해제됨 폴리포닉은 코드 단위에서도 작동하는 기능이고 다른 DAW는 그냥 해당 MIDI CC를 트랙에 보내기만 하면 작동한다 FL는 28년이나 이게 안되었던거고 그러니까 FL을 초보자용 입문 프로그램이라고 까는거지 실제 연주 조금만 할줄알아도 이런거 때문에 안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