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레서로 레인지 정리한다는 예상답변이 나오겠지만
일단 베이스가 너무 죽음 (gain reduction -2 정도만 나와도 베이스는 크게 체감됨)
그러면 이렇게 물어볼 수 있음
Pro C-2 같은 거 걸어서 베이스 저역대 제외하고 컴프 걸면 되지 않냐?
라고 말이 나올 수 있는데
그럴꺼면 애초에 Sample 볼륨을 줄이거나 샘플만 컴프 걸어서 소리 줄이면 되지
왜 굳이 마스터링 단계에서 베이스 저역대만 빼고 컴프를 거는거임??
믹싱 마스터링 초반에는 마스터링 단계에서 SSL Comp 같은 걸로 GR -2~ -4로 나오게 눌러주고
Waves linMB 멀티밴드 같은걸로 한 번 더 눌러주고
그 다음에 clipper 써서 위에 컷팅해주고 리미터 그리고 맥시마이저로
쭉 올려줬었는데
SSL Comp로 누르면 베이스가 너무 죽어서 이제는 마스터링 단계에서 컴프 안 쓰고
걍 클리퍼로 위에 컷팅해주고 리미터 맥시마이저 써서 볼륨 높여준다
이러는게 훨씬 더 베이스도 존재감 있게 느껴지고 더 좋게 들림.
반박 해주면 감사하겠음
반박을 해달라고 했는데 반박은 못 하고 비추만 2개 뭐냐
1. GR -2만 떠도 베이스가 죽는다 = 니 믹싱 상태(베이스)에 문제가 있다는 것 베이스 볼륨 줄이든가 해라 아니면 그냥 지금 너가 한대로 아예 글컴을 걸질 말든가 그게 잘되면 그게 정답이지
2. 샘플에만 볼륨줄이기/컴프걸기 =/= 미스터에 베이스 빼고 컴프걸기 둘은 작동 방식도 다르고 작업 방식도 다르다 니 의도에 맞게 하면 된다
GR-2만 떠도 베이스가 죽는다가 왜 내 믹싱 상태에 문제가 있다는 거야? 컴프를 걸면 전체적으로 볼륨이 죽는거고 특히 전체 트랙 중에서 베이스가 가장 크니깐 베이스 소리 줄어드는게 제일 타격이 큰데? GR-2만 떠도 베이스가 죽는다고 내 믹싱에 문제있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듦. 그리고 GR-2만 떠도 베이스가 죽는다고 해서 어떻게 내 믹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자세하게 알려줄 수 있어? 나는 충분히 글로 내 주장을 뒷받침 한 것 같음.
@ㅇㅇ 2.번에 대한 내 대답 : 다른 게 맞음. 나는 힙합만 해서 베이스가 제일 튀어나오는 게 중요함.
@ㅇㅇ ? SSL COMP가 글루컴프인데 무슨 소리 하는거야...글컴이 베이스 죽이는 거 맞고 멀티밴드도 베이스 죽이는 거 맞어.
@ㅇㅇ(211.49) 상식적으로 GR -2만 떠도 베이스가 크게 죽어버리면 글컴은 아무도 안쓰겠지? 아무도 마스터에 거는 사람이 없겠지? 근데 남들은 다 잘 쓰는데 너는 왜 베이스가 크게 죽을까 게이야 물론 너가 잘못됐다는 말은 아니고 그냥 결론은 너는 필요없다는 거ㅇㅇ
@ㅇㅇ(211.49) 미안하다 보통 멀티밴드를 먼저건다 잘못씀 멀티밴드 -> 글컴
3. 초반에 글컴 뒤에 멀티밴드 보통 멀티밴드를 먼저 건다 게이야 글컴이 앞에서 베이스를 죽이는데 뒤에 멀티밴드로 베이스를 정리하는게 무슨 소용이노? 멀티밴드로 베이스 정리해주고 뒤에 글컴으로 전체를 정리 하지
@ㅇㅇ 멀티밴드를 먼저 쓴다고?? 너가 위에서 멀티밴드로 베이스를 먼저 정리해주고 그 뒤에 글루컴프로 쓴다고 했잖아. 어떻게 멀티밴드로 베이스를 정리해준다고 말하는 거야? 물론 베이스 대역에 멀티밴드를 걸고 저역대를 깎아주면 그게 베이스 정리이긴 한데. 그게 왜 필요한 거야? 베이스 타격감이랑 소리 다 죽이면서까지. 그럴꺼면 걍 베이스 소리를 줄이는 게 낫지. 베이스 볼륨만 줄이는 거랑 컴프로 깎는거랑 wav 파일로 오실로코프로 비교해보면 컴프로 깎는 게 더 저음 손해 보는 건 알고 있지?
@ㅇㅇ(211.49) 그냥 니 곡은 베이스가 ㅈㄴ크다는게 글만 읽어도 보인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1. 나는 컴프가 베이스를 죽이는게 싫다 = 그냥 컴프 걸지마라 2. 내 귀가 잘못된건지, 나같은 음악을 만들고 믹싱하는 사람이 있는지 찾아본다
@ㅇㅇ 그러게 뭐 힙합이란 장르 특성상 베이스가 좀 과하게 튀어나오기도 하니깐 나는 일반적인 경우가 아닐 수도 있어. 그리고 남들 다 잘 쓰는데 나만 왜 베이스가 죽을까 고민한 것도 맞음. 고민끝에 여러가지 시도해보고 컴프 <- 괘씸해서 내치고 싶어서 여기다가 물어본 거임. 글루컴프건 멀티밴드 건 나는 좀 이해가 안 가는 건 그거임. 베이스 눌러서 소리를 낮췄을 때랑 그냥 볼륨만 낮춰서 낮췄을 때랑 비교해보면 컴프로 눌리는 게 소리가 먹먹해지고 뒤에 sustain도 많이 죽음. 그래서 나는 고민끝에 마스터링 단계에서 컴프를 안 쓰는 거고 혹시 나랑 생각이 같은 사람이 있는 지 물어보고 싶었음. 근본적인 질문을 하고 싶었던 거임 일반적인 이론에서 벗어나서.
@ㅇㅇ(211.49) 당연한 말이겠지만 남들이 글컴 멀티밴드 건다고 너도 걸어야 할 필요는 없다 세상에 다양한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 정말 많은데 어떻게 마스터 체인이 전부 똑같겠노
@ㅇㅇ
맞어 나는 베이스가 최우선임. LUFS도 -7 정도로 맞추려고 하고 있음. 참고로 나는 내 노래 LUFS 기준을
https://www.youtube.com/watch?v=8UZitWtSX9A&list=RD8UZitWtSX9A&start_radio=1
(No Savage & Hunxho - Made It) 이 정도로 맟추려고 하고 있음.
@ㅇㅇ 그리고 게이야 'the god paricle' <- 요즘 좀 끌리는 플러그인인데 이거 써 본 적 있누? 마스터링단에서 걸어서 써볼려고 한다.
@ㅇㅇ(211.49) 난 그런거 거품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거는 사람 많은거 같더라ㅋㅋ 최근에 알았는데 Zedd 점마도 마스터에 건다더라
@ㅇㅇ 해외 영상 찾아보면 엄청 나오더라고. 나는 처음에 바이럴 인 줄 알았는데 실제 내 지인도 쓰는 사람 있고 좋다고 하더라고. 너도 한 번 알아봐봐. 뭐 이거 오존 프리셋 짜집기 한 거라고 레딧에 있는 글 보고 아 그런가 했는데 그래도 써보고 후회하는 게 나을 것 같음.
컴프에 하이패스필터 달린게 베이스만 빼고 컴프를 거는게 아니라 디텍팅에서만 저역을 제외하는거임. 사이드체인이랑 같은개념이야. 걸리는건 전체에 다 걸려.
설명 고마워. 근데 잘 이해를 못 하겠어. 디텍팅에서만 저역을 제외한다라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ㅇㅇ(211.49) 사아드체인(인풋)에 로우컷 필터를 먹인다는 뜻임 예를들어 드럼 루프에 컴프 걸고 Tresh 내리면 제일 큰 킥 소리에 컴프가 반응하겠지 근데 만약 C 2에서 사이드체인 켜서 인풋에 로우컷 하면 킥소리에 반응 안하고 스네나 하이햇에 반응한다 이런거지 내가 알기론 C 2엔 특정 음역대만 컴프 걸 수 있는 기능은 없음, 특정 음역대에 반응을 하는거지
@ㅇㅇ 아 그래? 내가 찾아볼께. 고마워 알려줘서. 나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야
님이 말하는 베이스가 너무 죽음 이라는건 Dip이 나올수 있는 80~120을 말하는거임, 아니면 베이스 자체의 톤이 될수 있는 120 이상을 말하는거임?
만약 서브영역대가 너무 죽어서 그렇다 라고 생각하는거면 옳게 컴프 쓴거임. 원래 컴프는 게인매칭을 했다는 가정하에 미들이 훨씬 더 잘사는게 맞음. 심지어 글루컴프로 첫 시작을 하셨는데, 잘한거임. 그걸로 첨에 다듬는거임. 님이 컴프 안쓰고 그냥 클리퍼나 리미터만 쓰는것도 나쁘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것 같다면 그대로 하시면됨. 다만 그 결과물이 진짜 좋은지는 모르는거지. 악기들을 전체적으로 캄하게 해주지 않고 님처럼 리미터등으로 밸런스만 높여버린다면 마스터링 하기 전에 믹스 결과물이 특정영역대만 과하게, 또는 러프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힙합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밸런스 자체가 과한 믹스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나 그게 잘된 믹스라고 하기는 힘들고, 다만 결과물이 믹스가 잘 되지 않은 것 같다고 해서
@작갤러1(221.146) 좋지 않다 라고 얘기하기는 힘듬. 님이 판단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듬. 다만 컴프의 사용 목적을 잘 생각해보시고, 컴프-부스트-컴프 순으로 다시 재정리 해도 괜찮음.
@작갤러1(221.146) 하나 더, 믹스가 아닌 마스터링 단계에서는 특정영역을 제외하고 건다~고 하기엔 좀.. 뭐라고하지 그렇게 프로세싱 하는 경우는 없음. 아니 없다고 생각함. 없다고 얘기해버리면 또 예외는 있을 수 있으니까. 솔직히 님이 말하는 것들은 대부분 믹스 단계에서 이미 프로세싱 되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작갤러1(221.146) 베이스가 너무 죽는다 라는 표현을 사실 첨에 잘 이해를 못했는데, (왜냐면 마스터링 단계에서 너무 죽는경우는 잘 없어서) 마스터링을 하기 전에 믹스부터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음. 마스터링은 솔직히 하드웨어를 쓰는게 확실히 결과물이 좋으니까 그런 것들은 전부 믹스단계에서 손을 먼저 봐놓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베이스가 죽는다는 느낌이 드는 게 먹먹한 느낌이 드는거임. 전체적으로 어택감도 죽는 것 같고. 물론 컴프로 잡아주면 베이스가 제일 먼저 걸리니깐 파형만 보면 sustain이 죽고 어택감이 사는 게 이론적으로 맞지만 나는 베이스가 전체적으로 먹먹해지고 어택감도 죽는 느낌이 듬. 80~120 같이 특정 주파수가 죽는 거보다는 서브영역 쪽 60 밑으로 많이 죽는 느낌임.
@작갤러1(221.146) 그것도 맞음. 사실 믹싱이 잘못되면 마스터링을 해도 잘못되는거니깐. 그리고 방구석 프로듀서라 하드웨어는 쓸 평현이 안 됨... 일단은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 해보고 여러가지 시도도 하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게 맞는 것 같음. 베이스가 죽는다거는 먹먹해진다는 느낌임. 나는 힙합이여서 베이스가 제일 크거등? 좀 더 와닿게 말하면 베이스 대비 샘플의 크기가 최소 -10 db로 잡고 믹싱함. 예를 들어 베이스를 -5 정도로 믹싱 할 때 잡아놨으면 샘플은 최소 -15 보다는 작아야 함. 사실 그보다 더 작을 때도 많음. 고맙다 이것저것 많이 알려줘서
@ㅇㅇ(211.49) 좀 도움이 됬다고 하니까 몇가지 더 첨언해도 되겠죠? 마스터에 많이 목숨 걸지 말길 바람. 마스터는 진짜 정리가 90%이상이고 나머지 10프로가 음압+색채임. 그리고 DB라는 얘기를 많이하는데, 마스터할때는 Luf를 훨씬 많이 봐야됨. 지금 볼륨밸런스를 보고 하는건 잘못된 방식임. 그리고 이론적으로 컴프를 걸면 어택감이 산다는 건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로 결과에서도 나옴. 베이스가 먹먹해지는건 당연한건, 원래 드럼이 들어간 (특히나 힙합) 음악은 90-100의 dip이 제일 파워가 쎔. 그걸 압축시키니까 약해지는 느낌이 들고 먹먹해지는 느낌이 드는거임. 베이스가 가지고 있는 톤은 저역대가 아니라 오히려 미들쪽을 들여다보는게 좋음.
@작갤러1(221.146) 그리고 마스터링 프로세싱을 했을때 원래 믹스 한것 보다 확 먹먹해진다는 느낌이 드는건 개인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봄. 마스터링 플러그인들을 프로세싱해보면 알 수 있지만, 플러그인들의 특징이 보통 믹스값이나 게인값을 엄청 올려도 과격하게 적용되지 않음. 그게 바로 마스터링의 이유니까. 리미터나 맥스마이저같은 의도가 확실한 플러그인을 빼고 다이나믹EQ나 옵토컴프, 글루잉컴프 이런것들 전부 마찬가지. (그렇다고 막 100퍼로 올려서 그러지는 않기를)
@작갤러1(221.146) DB로 어느정도 마스터 하기 이전 음압을 체크하고 싶을땐, 애초에 마스터를 잡기 이전에, 모든 트랙을 스테레오 아웃으로 뽑고 미터기를 봤을때 0 이하로 잡는게 좋고, 특히나 베이스/킥의 톤을 잡고 믹스를 할때는 최초의 샘플을 볼륨밸런스를 무지성으로 내리고 하지말고, 가지고 있는 힘을 확실히 판단 한 후에 믹스과정에서 아웃풋을 조정을 하기를 바람.
@작갤러1(221.146) 아웃풋은 볼륨이 아니라 플러그인에서의 아웃풋을 말하는거임.
@작갤러1(221.146) 아, 마지막. 마스터링 얘기가 아니고, 힙합한다고 했죠? 그럼 베이스를 서브가 가득한 샘플을 보통 많이 쓸텐데, 예를 들어 808베이스를 믹스를 한다고 칩시다. 그럼 서브의 힘을 컴프를 걸어서 죽이지 말고, 컴프는 걸되 피크가 뜨지 않는 느낌으로 믹스값을 조정 후에 배음자체를 추가해서 베이스의 힘을 실어주는게 좋음. 단, 세츄레이터 같은 디스토션류는 서브를 오히려 먹는경우가 생기는데, 그럼 좋아하는 EQ, 뭐 풀텍 EQ등으로 저역을 다시 부스팅 해주는것도 방법. 이렇게 프로세싱 이후에, 킥이나 님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어택류 트랙에 사이드체인을 거는 믹스를 해보세요. 초저역은 서브우퍼를 쓰든, 스피커를 좋은걸 쓰든 해서 그래프에 의존하는것 보단 듣고 믹스하는게 좋습니다.
@작갤러1(221.146) 마스터가 정리하는 최종단계라는 건 맞음. 근데 나는 마스터에서 볼륨을 어떻게든 깨지지 않고 높여야 해서 신경을 좀 과하게 쓰는 걸 수도 있음.. 예를 들면 보통 믹싱 끝내고 나면 -3db 정도 피크레벨 정도 나오고 LUFS 는 -11~-13 정도 나옴. 나는 이걸 어떻게든 안 깨지고 음압을 끌어올려서 최소 LUFS -9는 찍으려고 하고 있음.. 근데 컴프를 걸면 어택감이 사는 건 파형을 봐도 이해되고 이론적으로도 이해가 되는데 내가 불만인 이유는 베이스의 sustain이 제일 많이 죽으니깐 그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음압이 좀 약해진다고 생각되서임.. 아무래도 베이스 같은 경우는 sustain이 길수록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지니깐..
@작갤러1(221.146) 맞음 그리고 보통 808 같은 경우 소리가 먹먹할 경우 나는 200hz 정도쯤을 올려주거나 아니면 방금 너가 말했듯이 저음부가 아니라 low mid or mid 쪽에 톤을 좀 살려줌 . 내가 808 소리 튀어나오게 하는 방법은 VM2 mono -> js inflator 이 정도로 잡아줌. VM2 모노 같은 경우는 뒤를 부스팅 해주는 역할이니깐 js inflator도 마찬가지고 (물론 볼륨 페이더 조절해서 원소스 피크 레벨로 줄여줌). 그리고 808이랑 킥이 같이 나오는 비트 경우는 나는 Kick의 서브베이스 60 이하 쯤을 좀 깎아줌. 어차피 서브베이스 영역은 808의 역할이 더 크니깐. 그러면 킥이랑 808이 더 또렷하게 들려서
@ㅇㅇ(211.49) vm2가 아니라 mv2로 수정
@ㅇㅇ(211.49) 컴프를 걸었는데 서스테인이 줄어드는것 같다고 느껴지면, 그건 용도에 맞지 않는 컴프를 썼거나 어택과 릴리스, 레시오를 잘못 설정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스테인을 신경을 쓰고싶다면 원본 자체의 길이를 설정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ㅇㅇ(211.49) 그리고 vm2가 뭔진 모르겠는데 mv2라고 생각하고 쓴다면, 이건 힙합 베이스나 마스터링에 적합한 컴프가 아닙니다. 오히려 어쿠스틱한 악기나 보컬에 훨씬 쓸수 있는 컴프고, 요건 상위대체제가 훨씬 많아요.
@작갤러1(221.146) 근데 컴프를 걸면 서스테인이 줄어드는 게 이론적으로 맞지 않아? 나는 컴프 걸기 전 건 후 파형 오실로코프로 동일 피크레벨로 맞춰놓고 비교해봤고 이론적으로도 맞다고 보는데.. 최대한 펀치감 살리려고 어택은 뒤로 릴리스는 빠르게. 레시오는 4로 했었는데.. 원하면 내가 여기 작갤에다가 파형 비교해서 올려놓을 수도 있음.. 불만을 제기하는 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하는 소리임.. 오해는 없었으면 함
@작갤러1(221.146) mv2 는 컴프는 아니고 그 부스팅 해주는 플러그인.. 나는 베이스에 절대 컴프 안 씀
@ㅇㅇ(211.49) 아니요 님말처럼 서스테인이 줄어든다는 '느낌'은 맞아요. 다만 볼륨이 작아지거나, 샘플에 따라 갖고있는 힘이 작아지는거지 실제 서스테인이 줄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MV2는 컴프 인걸로 하는데, 부스팅으로도 활용 가능한거지 컴프가 아닌게 아닙니다. 일단 어택을 뒤로 민다는게, 어택을 느리게 한다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건 좀 뭐라고 할까요. 톤믹스를 한다는 느낌입니다. 그렇게되면 좀 레이백이 된다는 느낌이 생깁니다. 그럼 님이 말한 좀 서스테인이 빠지는듯한 느낌이 생길 것 같네요. 808베이스와 어택이 있는 킥을 레이어해서 쓰는게 더 좋은 방식일거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808베이스를 믹스를 할땐 컴프레서 믹스값을 크게 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오히려 힘을 그대로 냅두고 사이드체인으로 해결하
@작갤러1(221.146) 는게 훨씬 좋다는 생각입니다.
@작갤러1(221.146) 잠시만요 제가 작갤에 파일 첨부해서 글 올릴꼐요
웨이브스 싸구려 컴프쓰면 저역 많이 날라가지 808때메 그러는거 같은데 마스터 빨간불 뜨든 말든 크게 찍어버리고 마스터에 클리퍼 빼고 아무것도 안걸면 808 잘나옴 근데 fl말고 다른 시퀀서는 존나 깨질거임
*윈도우버전 fl
웨이브스가 싸구려 컴프였어? 나는 컴프 많지는 않아. 그나마 쓰는 게 CLA-2A (La-2a 무료버전 배포할 떄 놓쳐서 웨이브스거 복각한 걸로 쓰고 있음) 이랑 Pro C-2 2개 정도만 쓰는 것 같음..근데 마스터에 클리퍼 거는 걸 그냥 확 걸어버리는 게 아니라 샘플이랑 드럼이랑 안 섞였을 때 베이스 피크 찍는 db 확인하고 그 다음에 그거를 살짝 넘어서는 정도로만 잡고 그 후에 리미터로 올려버림. 혹시 컴프 추천해 주는 거 있음? 나는 웨이브즈가 싸구려 컴프였다는 걸 처음 알았음..
다른 저역 악기는 컴프 거는 경우 있는데 808은 안검 컴프 걸정도로 힘이 없는 소스면 구린소스임 난 uad꺼만 쓰는데 웨이브스가 구리다는걸 처음 uad쓰면서 느낌
@작갤러2(222.108) UAD가 복각을 워낙 잘해놨고 좋은건 사실이지만, Waves도 굉장히 좋은 플러그인입니다. 컴프 같은경우는 오히려 댄스나 힙합에서 선호하는 어택 톤이 UAD보다 더 선호되어 더 많이 사용될 정도에요.
저 글쓴이가 어택튀기는 아이돌 음악할거 같진 않은디
1. 마스터링 단계에서 2~4dB씩이나 거는 경우는 잘 없고 안 건드리거나 건다면 0~2dB 정도 걺 2. Waves 플러그인은 50%가 쓰레기고 고급 하드웨어로 걸면 베이스 안 날아가는 경우 많음 3. 그래도 날아가면 믹싱 문제인데 그 ‘문제’의 기준이 일반인 기준이 아니고 몇 년씩 한 믹싱 엔지니어 아닌 이상 제대로 건드리긴 힘듦
3가지 중에서 내가 그나마 해 볼 수 있는 게 1번 뿐이네.. 나는 그리고 waves가 많이 쓰는 팹필터 느낌 나는 인지도 높고 좋은 플러그인으로 알고 있었다.. 역시 아직 난 너무 몰라.
글루 컴프레서 거는 이유는 피크나 다이나믹을 정리하는 목적보다는 새츄레이션이 더 크긴 함 근데 애초에 믹스에 상관 없이 무지성으로 걸면 안 될 거고
@ㅇㅇ(104.28) 세츄레이션 걸꺼면 차라리 Black box HG-2 거는 게 더 씨게 걸리지 않음? 굳이 글루컴프를 거는 것보다는?
그거는 너무 쎄게 걸려서 안 쓰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근데 그거도 많이 쓰긴 함
웨이브즈는 안쓰는게 좀 있는거지 쓰레기라고 얘기하는건 첨들어보네요. UAD만큼 굉장히 좋은 플러그인입니다. 아주 좋은 예시가 CLA-76 vs UAD1176 죠. 둘다 같은 복각이지만, 둘다 어택 색채가 분명해서 사용 용도가 많이 다릅니다.
네 그래서 50%라고 했음 당연히 대부분 안 좋았으면 애진작에 아무도 안 썼겠죠 근데 실력 있는 믹싱 엔지니어야 내장이랑 Waves만 가지고 다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 얼마나 될까 싶구요
튀어나오는 소리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