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왠만하면 레슨받지마라,
니들 작곡가가 되고 싶은거냐 아님 레스너가 되고 싶은거냐?
방시혁이 학원다니면서 레슨 받는거 봄? 박진영이 학원에서 래슨 받았다는 얘기들어봄?
아니면 테디가 학원을 다녔음? 그래 백번 양보해서 리조 보이즈만든 사람 니네 적어도 누군지암?
레슨받을 생각하지말고 니들 스스로 하셈.
" 독학이 안되서 그러는건데 왜 지랄이냐" - 그럼 작곡을 하지마셈, 그것도 못하면서 앞으로 더 어려운건 어떻게 할거임?
왜!! 학원인지부터 생각해보셈, 곡 잘 파는 작곡가가 왜 학원 차리는거 봄? 설령 어떤 류의 학원에서 탑급 아이돌에게 곡 팔았다는 얘기들어봄?
돈날리고.. 시간날리고 .,. 가능하면 레슨 받을 시간에 그 돈으로 해외여행 한번 더 가서 영감얻어오거나, 여자친구나 부모님 맛있는거 한번 더 사드려라
학원 다니는 애들에게도 충고하나함. 다니는건 좋다. 너무 그들의 틀에 얽매이지 마라. 넌 너만의 음악성을 추구하고 너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그게 3배는 더 빠를거다

박진영은 유명한 김현철 제잔데.. 심지어 자기가 가르쳐달라고 찾아가서 같이살면서 배움 ㅋㅋㅋ 실용음악 학원 반대하는건 ㅇㅈ한다 근데 프로한테 레슨받거나 아는 ‘곡 팔리는’ 형들한테 배우는건 ㄱㅊ다 생각
김현철이 아니라 김형석
근데 김형석은 워낙 잘했자나. 유명했고 대한민국에서 곡 엄청 잘만들기로 유명했으니까. 그니까 차라리 유명하면 말이라도 안하지.. 학원은 진짜 아님 김형석은 대학출강을 나가지 학원을 운영하진않자나
@작가지망이(211.208) 김형석씨 한 십수년전에 크게 실용음악학원 프랜차이즈 운영하셨어요 직접 강의도 하셨던 걸로 기억하고
맞다 본인만의 스타일과 경험으로 돈벌어라
그래도 아예 생초짜면 학원만한대 없다봄 물론 어느정도 시퀑서 익히고 악기다루면 학원다닐 필요없지만
그런데 왜 나한테는 답변 안 해주고 자꾸 댓삭하냐
1. 레슨 안받으면 꽌시 안되서 필드입성에 있어서 불리함 (곡 잘파는 사람밑에서 배운다는 전제) 2. 먼저 가있는놈 잘 가고있는 놈한테 배우면 데뷔에 유리함 굳이 돌아갈길 안가도 됨 3. 내 색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걸 고퀄 신속 꾸준하게 만들어 내고 끝없이 수정해야하는 실전 역량과경험 우선 아님? 물론 유니크해야지 근데 그게 하루아침에 발현이 되나...?
물론 너의 댓글에 존중은 한다! 받지말라는 이야기가 아님! 당연히 필요하면 받아야함. 근데 오래 넘기진 마! 차라리 인맥을 다져
1. 레슨도 좋으나 가능하면 널 이끌어줄수있는 인맥을 찾아라 2. 이건 니 말이 맞음 3. 매번 일주일에 3곡씩 써야함. 쉬는날 꿈도 못꿈. 학원에서는 그런걸 잘 안알려줌. 그래서 너만의 색깔을 찾으라는건 곡에 너의 색깔을 찾으라는게 아님, 독보적으로 너가 경쟁자들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의 색깔을 가지란 이야기임
@작가지망이(211.208) 니가 하고싶은 말의 핵심이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의 핵심인 그 인맥이, 그놈의 인맥이라는게! 친구비 돈 갖다 받쳐가면서도 이등병처럼 딱 을질을 졸라 잘 하면서 운빨 맞아줘야 된다 이 말이야! 너 조차 방구석에서 혼자해서 얻은거 없다매 7년동안? 레슨을 받지마라는건 과거의 너 같은 무지한 지망생들에게 있어 고립의 고립을 유발할만한 위험성이 있다 이 말이다! "결국은 관계에서 시작될 수 있는게 이 바닥 커리어 시작과 실력향상의 Key다 어떻게든 관계를 맺어나가라" 한마디 적는게 어려워서 이리 두루뭉실 난해하게 글을 쓰니? 이 뭐 대단한 내용이라고 현자 코스프레 작작 좀 해라 벅업다 벅어워;;
@작갤러9(121.128) 흐음.. 글을 읽어보니 하나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는 생각이란거자나? 이해됐어! 근데 내말은 뭐 똥꼬빨고 그러라는 의미가 아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임. 난 7년동안 좆질했긴했지만 그 안에 얻는것도 많았음. 물론 얻은거 없는건 내가 뭐 그동안 그렇다할만한 뭐가 안되었고 길을 못찾았으니까! 친구비끊기면 인맥도 끊기는데 계속 갖다바치면서 하고 싶다면 안말린다.. 어떻게든 관계를 맺어나가라했지? 노력해도 안되는 놈은 뭔 ㅈㄹ을 해도 안되니 그 방법이 아니라면 다른 방법으로 눈을 돌려야지 어쩌겠음?
@작가지망이(211.208) 길게 쓰다가 의미 없는 것 같아 지웠다. ㅋ 너나 나나 둘다 핵심은 인맥이 중요하다 이건데 나도 너가 왜 레슨에 대해 ㅈ같이 쓰는지 모르지 않고 나도 레슨 받았었고 ㅈ같이 생각한다 내가 글 쓴 뽄새보면 구라가 아닌걸 알거라 생각한다 근데, 기회의 문이 레슨만한게 잘 없는 것도 사실인데 그 가능성을 아예 특히 여기 아마추어들 많이 보는 곳인데 프로라는 사람이 이렇게 글을 써버리면 좀 위험한 부분이 있다 생각하는거지 내가 너한테 아쉬운건 그래서 대안은 뭐고 뭔 말이 하고싶은건지가 나 조차도 읽기에 너무 두루뭉술하고 난해해서 누군가에게는 안좋을 수 있다 하는 말이 하고 싶었던거다. 여기 와서 자꾸 글 적는 지망이 니 마음이 나쁜 마음은 아닌걸 안다만 나보다도 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있어 좀 문제소지가있을수있다는거야
이딴 이상한 조언글 할거면 님부터 뭔가 해내고 나서 조언하길
난 해보고 하는거니까 ㅈㅂ로 의심하지말길.. 다 생각하서 하는거다! 나 참고로 데뷔해서 곡 파는데 7년 걸렸다. ㄱㅅㅅㅇㄷ, kss 다 가봤었는데 결국 답은 하나임 걔들이 지금 곡을 파는 작곡가냐? 아니면 돈 장사하는 레스너이냐를 생각을 해보셈. 난 갠적으로 인맥 다져지고 6개월 안되서 곡 냈음. 내가 누구라고 말을 해줄 수는 없지만, 학원 다닌 시간보다 인맥 아래서 좆빠지게 시키는거 하고 열심히하려는거 보여주면 그 사람도 좋게본다! 참고로 난 인맥으로 형성된 형들에게는 돈 한푼 쥐어준적도 없음 미안하게도..
나도 음악하는데 독학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잘 하는 사람한테 과외형식으로 레슨까지는 오케이인데 학원은 진짜아니다 돈만 버리는거고 개네 돈 빨아먹을 생각밖에 안하고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못할뿐더러 마인드마저 이상한거 배우고 ㅈ될 수 있음
배울게 있으면 가는거지. 넌 그럼 박진영 방시혁이 레슨생 모집하면 안갈거임? 역으로 생각하자 항상 ㅋ - dc App
역으로 생각해보니 이해는 가긴한다! 근데 걔들이 왜 레슨을 하는지 부터 생각해보자! 박진영 방시혁이 뭐가 아쉬워서 레슨을함? 그리고 박진영 방시혁이 레슨을 한다는 건 더 이상 곡을 안팔리니 돈이 쪼들려서 레슨하는건데 걔네가 너네 인생을 책임져줄까?
@작가지망이(211.208) 넌 누가 니인생 책임져주길 바라냐.. - dc App
근데 ㅅㅂ... 윤석열 사진은 어케 올라간거냐.,. 올린적이 없는데
이 글보고 ㅜ창 교향곡 드간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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