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드럼에 어택이 약하다? 그러면 필수임
사실 레벨 올리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헤드룸 확보를 해야 되서..
내가 트랜지언트 shaper 쓰는 방법
808 + 드럼 전체를 버스로 묶음
그 다음에 트랜지언트 shaper (transient processor 라는 fl 기본 플러그인) 을 키고
attack의 노브를 천천히 높여줌
그러면 당연히 전체 버스의 피크가 튀기 마련
예를 들어 트랜지언트 shaper 적용 전에는 전체 피크가 -5db 정도였는데
적용 후에 -1db 정도까지 튄다고 보자
그러면 4db 가 올라가니깐 당연히 소리가 좋게 들리겠지?
여기서 클리퍼를 이용해서 -4db 정도 낮춰줌
그러면 레벨도 원래와 같아지고 특히 킥과 스네어의 존재감이 엄청나게 커진다. (킥과 스네어의 소리가 좀 더 뚫고 나오는 게 쉽게 체감됨)
무식하게 킥이랑 스네어 db만 올린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였던 거임..
단 너무 과하게 적용하면 소리 다 깨지니깐 귀로 들어가면서 천천히 적용시켜야 함.
정석은 없음 상황에 맞게 귀로 듣고 판단하면서 적용하는 거임.
shaper -> 이거 한글로 수 ㅔ 이 퍼 하면 왜 금지어냐..
킬로하츠꺼 쓰냐?
아니 fl 기본 플러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