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링은 사운드 디자인 할 때 후순위로 빼는 게 맞는 거 같음
하 쓰읍 뭔가 부족한데? 하면서 레이어링 계속 시도하다가 트랙만 늘어나고 길 잃는 경우도 많고
특히 나중에 최종 믹싱할 때 레이어링 소스 간에 위상문제 주파수대역 문제, 트랜지언트 문제 해결할 때 진짜 골때리더라
작업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잘 풀리면 다행인데 잘 안되면 진짜 갈아 엎어야함
레이어링은 사운드 디자인 할 때 후순위로 빼는 게 맞는 거 같음
하 쓰읍 뭔가 부족한데? 하면서 레이어링 계속 시도하다가 트랙만 늘어나고 길 잃는 경우도 많고
특히 나중에 최종 믹싱할 때 레이어링 소스 간에 위상문제 주파수대역 문제, 트랜지언트 문제 해결할 때 진짜 골때리더라
작업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잘 풀리면 다행인데 잘 안되면 진짜 갈아 엎어야함
진리의 케바케
정말 어울리는 사운드 바로바로 써야 결과물도 좋고 빨리 끝남.
그러나 이게 쉽지않음. 주식이랑 비슷한듯 가망없으면 바로 날려야되는데 끝까지 붙잡는게 초보자의 심리
원래 원소스가 제일 중요함 근데 내가 원하는 의도가 있다보니 레이어를 하는거고, 그 레이어를 잘하는게 실력인거임. 근데 요즘 나도 작업방식 자체가 가면갈수록 레이어를 덜어낼려고 하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