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인간이 만든 음악을 대체하는건 불가능함.
왜냐하면 우리가 한스짐머나 히사이시조 등등 거장의 음악에 감동하는 이유는
같은 "인간"이 이런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에 대한 경외가 근원적으로 깔려있기 때문임.
ai가 인간작곡가를 대체하는건
- 효과음, 광고음악, 양산형 리듬게임곡
- ai기반의 음악시장(ai법이 국제적으로 정립된 이후)
ai가 인간작곡가 대체 불가능한 영역
- 오리지널 앨범곡
- 싱어송 라이터
- 작품 ost
하버드대 ai직업대체 전망인데
예술가는 대체될 가능성 5%로 측정됨.
다만, 작곡 보조나 편곡, 어시같은 사람들은 살아남기 힘들어보임.
daw ai도 이미 상용화 시작됐고 믹싱 마스터링도 오토로 다 됨.
ai가 작곡가를 대체하는게 아니라 ai를 보조로 쓰면서 작곡가 본인을 세상에 알리느냐가 더 중요해진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듣보는 ai 전후나 다 묻혔지만 양산형 ai보다 뒤쳐지는 애들한테는 훨씬 지옥이겠지.
ㅇㅈ 뭐 그 안에 메시지가 있든 없든 상관없는 양산형 음악시장은 ai가 이미 장악해가고 있음. 하지만 창작자의 의도대로 메시지와 캐릭터성을 담은 곡을 ai로 바로 뽑아내는 건 프롬프트 입력방식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최소 뇌에 칩셋 박고 다이렉트로 창작자의 사고와 ai가 연결되지 않는 이상 세세한 사운드디자인이나 믹싱, 마스터링 측면에선 ai로 표현 불가능함
너나 에이아이 음악 들어라 난 사람이 만든노래듣는다
믹싱 마스터링 같은거는 대체 무조건임 물론 엄청난 기술자들은 그걸 컨트롤하는 역할을 하겠지만 양산형 기술자들은 다 썰릴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