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좋아하지만
현재 daw 만지는데 전문성은 없음(다만 좋아하기때문에 독학해서 아주 기초적인것만 할수있을정도+피아노 어느정도 가능하나 화성악은 아직 습득못함) (홈레코딩장비로 그냥 몇백 정도만 쓴 수준)

퇴사하고 음악에 전념하는건 리스크가 클까?
평일은 매일야근에 주말엔 여자친구
내시간이 거의 없는수준인데

적성에안맞는 일을 오랫동안 하니 급여는 평타이상쳐도 인생이 행복하지가 않다.
좋아하는 일을 배우고싶지만 현실이 빠듯하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