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좋아하지만현재 daw 만지는데 전문성은 없음(다만 좋아하기때문에 독학해서 아주 기초적인것만 할수있을정도+피아노 어느정도 가능하나 화성악은 아직 습득못함) (홈레코딩장비로 그냥 몇백 정도만 쓴 수준)퇴사하고 음악에 전념하는건 리스크가 클까?평일은 매일야근에 주말엔 여자친구내시간이 거의 없는수준인데적성에안맞는 일을 오랫동안 하니 급여는 평타이상쳐도 인생이 행복하지가 않다.좋아하는 일을 배우고싶지만 현실이 빠듯하고어렵다~~
취미로 고수소리 들어야 퇴사하고 올인해볼수있는거지.. 초보인데 퇴사하면 걍 백수지. daw켜서 좀 깨작거리다가 게임 존나하고 잘걸?
찰리푸스처럼 할수있으면 올인하고 그정도 아니면 회사다니는게 맞음
제일 합리적인건 여친 안만나는거고 음악만을 위해서면 퇴사고 현실적인건 음악포기하는거고
돈도벌겟다 나같으면 시간내서 레슨받으면서 실력키우면서 피드백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