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디는 좀 썼는데 마스터키보드는 아예 문외한임

지금도 88키 신디는 따로 쓰고 있는데 책상 위에도 건반 하나 올려놓고 쓰고 싶어서 마스터키보드 찾는 중


양손 많이 써서 61키는 있으면 좋겠는데 책상이 별로 안 커서 작은 사이즈 키보드 찾고 있음

휠 옆에 말고 상단에 달거나 하는 식으로 컴팩트한 걸로 찾는 중인데


노베이션 런치키 61 mk4랑

아투리아 키랩61 mk3 정도가 우선 후보임.


가격 두배차이나는데 키감이나 사용성 측면에서 차이 많이 남?

키감엔 좀 예민하고.. 기능은 솔직히 마스터키보드 써본적이 없어서 뭐가 좋고 뭐가 필요한건지 잘 모르겠음

DAW나 가상악기도 딱히 없어서 번들 소프트웨어가 기본은 됐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신디 쓰면서도 쓰는 음원 20개정도라 뭐 그렇게 많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음


근데 다 제쳐부고 키감이 확실히 차이난다면 그거 하나로 돈 더주고 윗급 살 용의가 있는데

그래봤자 세미웨이티드란 생각도 들고 해서


혹시 형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