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버전은 안되고 프리미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더라고.....
일단 고민하다가 업그레이드는 했고
결론부터 그냥 짧게 이야기할게
1. 기존에 만들어진 곡을 업로드 하고 장르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음.
2. 다만 보컬은 보존이 되지 않더라, 새로운 보컬로 들어간다. (멀티트랙으로는 아직 안해봤음)
3. 뭐 어차피 다운로드 해서 스템 분리하면 되지만, 바로 스템 분리가 되고 멀티트랙으로 저장된다.
4. 편집 기능은 웹 기반이라 그런지 실제로 되긴 하지만 느려서 사용 불가
5. 기존에 스케치된 곡을 수노 스튜디오에 업로드 하고 작업을 시킨 다음 다시 멀티트랙으로 빼내서 DAW에서 작업하는 구조가 바람직.
미디트랙으로도 바뀌지만 이건 아직 안해봄.
시작과 끝은 내가 하지만 중간 작업을 수노가 다해주었다.
내가 만든 곡을 여러가지 장르로 변환하고 보컬도 바꾸고 가사도 바꾸어보기 좋았다.
미디로 바꿔서 음이나 박자 조정이 daw화 포인트아니냐 왜 젤 핵심만 빼고하는건데
내일 해보려고
MIDI Export기능은 그닥이야 그냥 wav 파일을 미디로 만들어주는 수준인데 드럼은 그래도 좀 괜찬게 되는 듯. 하지만 AI가 언제나 그렇듯이 내일 또 갑자기 좋아질수도 있지
멜로다인 오디오 미디로 만드는 그정도..? 아니면 그래도 오디오 이전에 미디정보를 가져와주는거라 좀 나은건가?
미디변환은 신기한기술 아니자너
오디오 -> 미디변환 = 멜로다인에서도되고 큐베이스등 daw에서도 되는 기술이라 신기하진 않은데 노이즈나 배음같은것도 연주된 음으로 인식해서 정확성이 떨어짐.. 근데 수노에서 뽑는 미디가 오디오로 음을 구현하기 이전 의도 자체를 가져올수있는거면 훨씬 정확한 결과값일테니까 그부분에 기대가됐음 + 뽑은 미디를 다시 오디오로 변환가능해서 보컬음계 등도 수정이된
그러면 진짜 게임체인저 였을수 있다 생각했는데 그런건 아니고 미디로 일단 뽑으면 그건 땡이고 daw 가져가서 알아서 해라는것같아서 결국 애매한듯
daw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