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딩 기능은 되긴하는데 윈도우 노트북에서는 MME 방식으로 레이턴시 생긴다.
이 문제는 맥에서는 없을 것 같지만, 맥북을 가지고는 있지만 아직 해보진 않았는데, 아마 맥에서는 레이턴시가 없을 것이다.
컴터가 아무리 빨라도 웹 기반이라 웹브라우저의 제약을 받는다.
당연히 그렇겠다고 생각했지만 편집 기능등은 아주 초보적이고 단순하고 느리다.
실제로 어쩔 수 없이 뭐 카페나 그런데서 작업한다면 기본적인건 쓰겠지만 실제로는 사용하기 힘들었다.
결국에는 DAW로 레코딩을 하고 수노로 옮겨서 작업해서 다시 빼내와야 하는 구조로, 보조적이라기보다는 1:1 개념으로 사용해야 한다.
수노스튜디오 1 : 1 DAW
이런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플러그인 사용 불가이고 플러그인이 당장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다.
가격이 비싸다 월 45,000원인데 물론 나 같은 경우는 50%로 결재를 했지만 (웨이팅 해놓아서) 이게 추가되는 느낌이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가 100점 만점에 80~90점이었다면 지금은 70점 정도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BETA라고 적혀 있으므로 개선되리라 본다.
기존 DAW랑 병행 사용을 한다면 부족한 부분을 많이 메꿔줄 수도 있겠다보지만
이거 하나만으로 작업은 힘들다. 만약 다른 DAW가 전혀 없다면 억지로는 해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무료 DAW도 있는 마당에 굳이 웹기반에서 힘들게 작업을 할필요는 없을 것 같다.
수노 스튜디오 + AI 보이스(사운드ID AI보이스 같은) + 기본적인 무료 DAW 정도면 충분히 데모곡 정도는 작업이 가능할것으로 본다.
확실하게 완성도가 높은 비트를 업로드 해놓고 작업하니 결과물이 상당히 좋아졌다. 완성도가 낮은 음악을 올려놓으니 아무리 개지랄을 떨어도 산으로 가더라 크레딧만 1000가까이 날리면서 지랄해봤는데 원판 불변의 법칙같은게 적용되는듯. 결국 이게 잘하는 놈은 더 빠르고 더 잘하게 만들어주는 부스트를 달아주는거고, 못하는 넘들은 그냥 본인이 듣기 좋은 그럴싸한 노래를 만들어주는 것인데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것같은 느낌이다. 그게 AI가 무서운 점같다.
이제 알았냐? ai가 무슨 지혼자해서 해주는 인공지능이라도 된다고 생각하는놈들이 대다수인데 그건 한 5~10년있어야 가능한거고 지금은 인간의 디렉팅에 따라서 AI가 수행하는거지 그냥 도구일뿐이지 좆병신이 AI잡으면 좆병신같은거만 수없이 찍어내고 재능있는새끼가 AI 잡으면 좆되는것만 존나게찍어내는거
40일 정도만 기다리면 블프 반값 세일임 지금 버전1 이거 지금 결제하면 돈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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