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만 친숙한(대중음악) vs 어렵지만 놀라운(영화음악)
인간은 기본적으로 다이나믹한 동물이기때문에 저 사이범주의 음악은 별로 관심없어하고
저 두 부류를 번갈아가면서 듣고싶어함
다만 난이도는 둘다 장단점이있음
대중음악은 입문은 쉬운데 수익화가 어렵고
영화음악은 입문이 지독하게 어려움
대중음악은 기본적으로
친숙하면서 지루하지않으면서 일상과 호환도 좋아야하고
사회적인 요구가 즉각 변하기때문에 트렌드를 따라가야함
그리고 그안에서 관심을 받을 운, 인맥도 있어야하기때문에
진짜 유명해져서 단기간에 수익화 뽑아먹고 자리를 넘겨주는게 주요 사이클임
영화음악은 입문난이도가 장난아님
작곡의 기초, 편곡, 마스터링까지 전반적으로 다 충족해야하고
마스터링은 공부, 작곡은 독학으로 해내야함
공부의 깊이도 그냥 재능없으면 포기해야할수준임
장점은, 자기 표현의 범주가 넓음
스코어링은 개개인마다 표현스타일이 새로운느낌으로 다가오기때문에
수요도 대중음악보다 광범위함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화이팅
음..진짜 영화음악 해보긴 함? 곡을 팔아봤으면 이런 얘기가 안나올거 같은데 그냥 혼자서 몇곡 써보기만 하고 얘기하는 느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