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는 15년정도 쳤고 결국 안하긴 했지만 입시준비하면서 작곡 찍먹정도는 해봄
상경하면서 디지털 피아노를 못가져와서 심심했는데 이참에 마스터키보드 하나 사서 놀고 싶음
아카이 mpk mk3, 아투리아 미니랩 mk3 <- 이거 두개정도 봤는데 이쪽은 또 문외한이라 어떤걸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네
건반은 몇개가 대중적? 인지 뭐 중점적으로 봐야하는게 있나??
아니면 국룰같은게 있는지 좀 알려주라
그냥 닥치고 이거사 해주면 더 좋고
가격은 20미만이면 좋겠지만 GOAT있으면 30미만까지 가능
피아노 연주곡 같은거 작곡할거 아니면 책상에 올려놓을 수 있는 37건반 정도의 마스터건반 추천함. - dc App
37건반 아무거나 사셈. 나는 아투리아 좋아해서 나라면 아투리아 살듯 - dc App
심심할때 피아노 연주하면서 갖고 놀 용도라면 그냥 해머터치 탑재한 88건반 사시거나... - dc App
보통 연주까지하면 61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맞나?
@아무르티그로 일단 37 61 고민해봄 근데 한 1년뒤에는 집에 88 디피 들고올거란말이지 고민이네
30은 너무 적음 80은 필요함
15년이라고 했으니까 조금 디테일하게 적어야겠네 내 예상에 너한테 필요한 마스터건반은 아마 키감을 제일 많이 볼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피아노 그만치 쳤었으면 61부터 시작하는게 좋다. 아마 익숙해지다보면 37까지 내려가도 오히려 더 편해질 수도 있다. 그치면 어차피 데스크에 올리고 쓸거면 61에서 49가 적당은 하다. 키감 좋은건 주관적일 수도 있는데 키스테이션 49가 쳐본것 중에서는 제일 좋았다. 61은 건반이 다르게 디자인 돼서 내스타일은 아니였으나 이게 더 좋은데? 하던 사람들도 있었다. 다만 그사람들의 특징은 피아노를 칠 줄은 모르는 사람들이 었어서.. 장르를 넘나들었을 때 특히 발라드까지 갔을 때 멀쩡하게 잘 칠 수 있는 건반을 기준으로 둬서 내가..
새로나온 런치키 mk4 49,61이 키감이 좋아졌다고 하던데 안 쳐봤다. 낙원 국제미디 가면 바로 쳐볼 수 있다. 런치키 그 전 모델 mk3는 당시에 고급 키감을 위해 별걸 다 했다라고 해서 믿고 샀는데 키감 개판이었다. 연주를 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키감이었음. 결론, 일반 크기로 살거면 키스테이션 mk3 49짜리(mk2도 쫀득한 맛이 있는데 중고로 구해야 되고 잘 없음, 그리고 고정이 있을 확률 꽤 있고), 미니로 살거면 코르그 마이크로키 37 또는 49
그 가격이면 엠오디오 61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