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으로 korg의 kross2를 실제 피아노 연주나 넓은 음역대가 필요할 때 메인으로 쓰고 있는데, 크기가 크다보니 책상에 놓을 자리가 안나서 책상과 90도 각도가 되게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간단하게 스케치할때나 드럼 같은걸 찍을 때 왔다갔다 하는게 불편함을 느껴서 컴퓨터 책상 밑에 놓고 화면 보면서 직관적으로 사용할 서브 마스터건반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사이즈는 아직 고민중이고 많이들 추천하시고 디자인이 제 맘에 든게
1. 아르투리아
2. 컴플리트
3. 노베이션
이 3가지 중에 고민중입니다.
예산은 대략 30 내외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또 다른 추천할만한 키보드 있다면 감사히 추천 받겠습니다.
디자인은 아르투리아가 가장 끌리는데 제가 작업에서 콘탁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여서 컴플리트 키보드를 사용하는 이점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도찐개찐임 디자인보고 ㄱ
넵 그냥 디자인 보고 가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