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사하고 나서 짬나는 시간이 좀 나서
일도 많은데 제자나 키워보자 해서 뮬에 레슨글 올렸거든
나 나름 크레딧도 많고 페이도 쎄지가 않은데 워낙 쩌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진짜 한명도 연락 안 옴 ㅜ 그나마 틱톡에 올린거
딱 한명 연락옴 다들 작곡레슨 받고 싶을 때 어디서 봄?! 어디에 올려야 많이 보려나
회사 퇴사하고 나서 짬나는 시간이 좀 나서
일도 많은데 제자나 키워보자 해서 뮬에 레슨글 올렸거든
나 나름 크레딧도 많고 페이도 쎄지가 않은데 워낙 쩌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진짜 한명도 연락 안 옴 ㅜ 그나마 틱톡에 올린거
딱 한명 연락옴 다들 작곡레슨 받고 싶을 때 어디서 봄?! 어디에 올려야 많이 보려나
뮬 아님 큐오넷? 밖에 없긴 한듯 ㅋㅋ - dc App
유튜브 시작하고 무료버전강의 찍으면서 레슨도 한다그래
뮬 아니면 큐오넷이고.거리 문제일 수도 있고 크레딧이 무슨 크레딧이냐도 있겠지.유명한 작품인지 무슨 장르인지 등등.누구는 게임음악을 배우고 싶을수도 있고 그 중에서도 전자음악을 원할수도 밴드음악을 원할수도 있으니까.경쟁이 심한것도 맞고.곡 꾸준히 팔긴 힘들고 그럼 음악으로 그나마 꾸준히 벌건 레슨밖에 없으니까
출산률 바닥이라 어린애들 인구수도 바닥이고 독학하는 애들도 많아서 엄청 유명한 수준 아니면 레슨 받으러 잘 안오지
악기도 연습실이 꼭 필요한 보컬이나 드럼 아니면 학원에서 몇개월 배우고 그만두고 유투브 커버영상 보면서 독학하고 막히는 부분 있으면 다시 몇개월 등록하고 이렇게 바뀐지 오래된거 같더라.
당근에도 뭐가 많이 올라오던데 클릭해보진 못하지만
일단 유튜브 시작하셈
수노 이슈도 있다. 요즘 AI 작곡이 발달하면서 입문자들 딸깍 도파민에 너무 절여져있음. 오히려 본격 작곡에 엄두를 못냄.
뮬 어디에 올렸는데 링을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