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기꾼들 겁나 많은데 너무 일찍 젊을 때 데뷔하거나 인지도 얻으면 사기에 대한 판단기준이 없음.그나마 악기세션녹음해주고 돈못받거나 크레딧 뺏기는 건 연주기술이니까 상관없는데 문제는 작편곡 해주고 크레딧 사기당하면 현타가 크거든.실제로 ㅇㅇ넷도 잊을만 하면 작편곡 크레딧 뺏겼다거나 사기당했단 글 올라옴.이런 경우는 그냥 악기파트 하나 세션해주는걸로 퉁치거나 서로 기분나빠도 냉정하게 거절해야 함.나는 다른 사람 작편곡 안한다고.
2.40-60대 작곡선배들이 분명 존재할텐데 2030대에 데뷔해서 이 사람들 눈치 안볼수 있을까??니 덕좀 보자 이럴 놈들 천지일텐데??그냥 일반 회사 취직하든 뭘하든 최대한 음악적으로 준비할 거 다 준비하고 50대에 데뷔해라.그때 50대 되면 니들이 20대 때 나이 많던 선배들은 이 세상 사람 아니거나 뒷방 늙은이 일거고 다 니들 또래일테니까 눈치 안보고 니들 맘대로 음악할 수 있잖아.
데뷔안하면 알바하느라 시간뺏겨서 결국 직장인이 취미로 하는거랑 시간투자 똑같아짐 금수저면 뭐 뒤질때까지 데뷔안해도 상관없겠지만
나이먹고 금수저가 아니라면 생활비 벌러 나가야하는데, 직장 알바 등등 그거하면 음악 많이 포기하게되
이젠 평균수명이 길어져서 뭐든 길게봐야 함.데뷔한다고 뭐 있냐 솔직히??그때만 잠깐 기분 좋지 먼저 자리잡은 인간들이 아이고 후배님들 어서 오세요 저희가 밥그릇 양보해드려야죠 하겠냐고.차라리 투잡으로 길게 보고 하는 게 나을수도 있음.둘중 하나야.내가 자신있으면 먼저 자리잡은 놈들 밥그릇 뺏어오던지.아니면 버티면서 후일을 기약하던지.버티는 놈이 이긴다는게
하긴 그것도 마즘
귀찮으니까 장황하게 설명 안해주는 거지.잠재적 밥그릇 경쟁자들인데 친절하게 왜 설명을 해주겠냐
그리고 요즘은 남자도 건강 잘 관리하면 70중반에서 70 후반까진 살잖아. 50에 데뷔해도 그 시점에도 최소 25년 이상을 더 살아야 한다고.
당장은 못벌더라도 저작권료나 레슨 외주로 용돈벌이하는거지 그리고 음악하는애들중에 처음에 다 그렇게시작하는거 금수저아니면
그냥 음악잘하고 유명한놈이 선배다 ㅋㅋ 나이먹은게 선배가 아니라
1.나이 쳐먹고 포폴 없는애를 누가 뽑아줌? 2.그렇게 뽑아줘도 포폴 없는애를 누가 선배취급함? 3.어릴때 조금 사기당하고 버티면서 성장하기 vs 그냥 깔짝깔짝 음악하면서 50대에 데뷔하기 막상 그때 갔을때 전자가 이미 입지가 좋지 않것노? - dc App
나이가 벼슬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