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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응애난이도 화성학 때고 느낀점이

1. 아 응용을 하려면 더 심도있는 교제로 실제 악기 연주를 많이 해봐야하는구나

2. 1번을 해도 온전한 한곡을 만드는건 다른 개념이구나
곡의 구성이나 세션의 수, 리듬이나 기타등등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화성학을 더 깊게 파볼지, 작곡법책을 한번봐볼지 하다가 결국 작곡법을 보기로 했음.

김도훈의 김도훈작곡법, 박터틀의 작곡독학 가이드북
둘중 하나 고르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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