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응애난이도 화성학 때고 느낀점이
1. 아 응용을 하려면 더 심도있는 교제로 실제 악기 연주를 많이 해봐야하는구나
2. 1번을 해도 온전한 한곡을 만드는건 다른 개념이구나
곡의 구성이나 세션의 수, 리듬이나 기타등등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화성학을 더 깊게 파볼지, 작곡법책을 한번봐볼지 하다가 결국 작곡법을 보기로 했음.
김도훈의 김도훈작곡법, 박터틀의 작곡독학 가이드북
둘중 하나 고르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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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둘다 도서관서 빌려다 봤어. - dc App
둘다 읽는거 ㄱㅊ음? - dc App
@Singot 난 배우려고 봤다기 보다는 뭐라고 써놨나 궁금해서 봤지. 난 어떤 책을 보더라도 맹신하지는 않고. 걍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봐. 이 사람은 이렇게 했구나. 하고. - dc App
@ㅡㅡㅣ 그런느낌 책 찾고 있었음 둘다 가법게 훌터봐야겠다그럼 - dc App
무슨 음악을 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