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잘 쓰다가 그놈의 최적화 이슈 때문에 다른 걸로 갈아탔지만
진짜 필요한 기능 제자리에 딱딱 있고
생각보다 직관적이고 편했음
근데 최적화가 진짜 시망이라 cpu가 죽을라고 함
무료 daw 라서 한계가 있는 거겠지만
예산 이슈있는 초보들은 무리하지말고 케이크워크로 시작해도 좋을듯
한창 잘 쓰다가 그놈의 최적화 이슈 때문에 다른 걸로 갈아탔지만
진짜 필요한 기능 제자리에 딱딱 있고
생각보다 직관적이고 편했음
근데 최적화가 진짜 시망이라 cpu가 죽을라고 함
무료 daw 라서 한계가 있는 거겠지만
예산 이슈있는 초보들은 무리하지말고 케이크워크로 시작해도 좋을듯
그렇지. 작곡 능력이 있는지 테스트 해보는데는 케이크워크만으로도 충분하니까.
케이크워크에 웬만한 기능 다 있음 ㄹㅇ 플러그인 막 걸다보면 문제생기는 최적화는 치명적인 단점이지만
케이크워크로 오토메이션이건 사이드체인이건 뭐건 다됨 손에만 익으면 됨 한가지 트랙 묶어서 플러그인 거는 거 아직도 안되나 모르겠다
그거는 케이크워크에선 버스로 보내서 플러그인 걸곤 했는데 다른 daw에선 더 간편해졌나?
나온지 30년이 넘은 daw인데 그만큼 할 수 있는건 다 할 수 있음. 근데 sonar 무료로 나오면서 시작할 때마다 15초 기다려야 함
ㅇㅇ 특히나 요즘 유료 요금제 밀고있는지 계속 소나 구독제로 갈아타라고 프로그램 메시지로 압박 넣더라
95년에 케이크워크 2.0인가? 모뎀으로 두시간걸려 받아서 잘 사용했는데.... 5년 잘 사용했으니, 버젼을 몇까지 사용했는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