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는 중인데
여기 G7 (딱 1:00) 부분 윗보표에 음표가 세갠데 어떻게 G7인거야?
왼손의 G 까지 합쳐서 GBDF 니까 G7이라는건가?
그렇다고 쳐도 빨간색으로 원 그린 부분은 왼손이 D를 치는데 그럼 G코드 인것조차도 아니잖아???
그럼 뭐야 저 노란색 마디는 앞에 두개만 G7이라는 건가? ??
그리고 딴 마디는 다 세븐스코드 네개씩 해놨던데 왜 여기만...???
너무 헷갈려용
이거 보는 중인데
여기 G7 (딱 1:00) 부분 윗보표에 음표가 세갠데 어떻게 G7인거야?
왼손의 G 까지 합쳐서 GBDF 니까 G7이라는건가?
그렇다고 쳐도 빨간색으로 원 그린 부분은 왼손이 D를 치는데 그럼 G코드 인것조차도 아니잖아???
그럼 뭐야 저 노란색 마디는 앞에 두개만 G7이라는 건가? ??
그리고 딴 마디는 다 세븐스코드 네개씩 해놨던데 왜 여기만...???
너무 헷갈려용
코드 표기는 편의 상 코드진행의 대략적인 부분만 알려주는 거라고 봐야함. 정통적으로는 원래 저런 표기도 없었어. 어떤 코드 안에서도 베이스 부분에서 충분히 텐션으로 트라이어드 코드 진행을 벗어난 진행을 할 수 있는데, 그 베이스 텐션음을 악보상의 구성으로 코드 맞추려하면 답이 없음.
선생님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용
코드가 있고 그 다음에 음들이 있는 게 아니라, 그저 음악을 분석하여 적은 것뿐임. 그걸 얼마나 세부적으로 적는지, 아니면 대략적으로 적는지는 분석하는 사람 맘이죠. 즉 님이 말한 부분을 Bdim/D라고 표기한다면 좀 더 쪼개서 디테일하게 표기한 것뿐이지, 그러한 표기에 어떤 음악적 의도가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것임.
물론 거기서 왜 베이스가 D로 갔고, 오른손은 G를 안치는 지는... 편곡자의 의도겠거나 별생각이 없거나 그건 모르죠.
저 마디 첫박에서 이미 G7이 연주 됐고 저 음악의 하모닉 리듬(코드 변경이 있는 박자 패턴)이 마디별로 이뤄져있고 약박이고 코드톤이라 들었을때 코드가 바꼈다고 안느껴짐 저기만 바리에이션이 있는건 악보만 봤을때 종지구간이고 G7-C 이후에 파트가 바뀌는데 음악은 뭔가가 바뀌기 전에 긴장감있는 요소를 넣기 때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