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20대 초반에 음악이랑 전혀 관련 없는 비전공자이긴 한데
어렸을 때부터 클래식이랑 고딕 메탈 장르는 꾸준히 들어오고 취미로 화성학 공부도 해서 작곡이랑 편곡 단계까지는 음/보이싱 찍고 악기 세팅까지 설정해 놓은건 여러개 있음. (실물 악기 피아노랑 바이올린 다룰 수 있음)
근데 인디 음악이라는게 메탈을 하든 그냥 발라드를 하든 피아노 띵가띵가 한다고 발표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미디로 사운드 믹싱도 해야된다는건 어디서 들어왔는데, 외주 맡기는 건 싼 가격은 퀄리티 장담 못한다 하고 그냥 젊을 때 뭐라도 한 개 더 배운다는 심정으로 독학 할려고 해
입문서나 가장 먼저 건드려야할 DAW이나 그 외에 구매해야하는 장비들 방향성 좀.
인터넷에 정보가 드릅게 많아서 헷갈림
존나 쓸모 없는 정보일 수는 있는데, 장르는 클래식 섞은 프로그레시브 록이나 빠른 발라드 풍에 가장 가까운 것 같음.
잘 몰라서 글 이상하게 쓰면 양해 좀.
믹스 직접할거면 프로툴 쓰셈 근데 장기적으로 장비 모으고 하다보면 그쪽도 비용은 만만찮게 나가고 생각외로 복잡함 꽤 잘하는 엔지니어한테 30~50선에 믹마 맡길 수 있는 곳 있는데 그런곳도 알아 봐 원래 레코딩 음악이 돈이랑 시간이 정말 많이 드는 음악이야, 본인이 할 수 있는게 많으면 그만큼 줄긴 하겠지만 그래도 많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