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임이냐에 따라 다를듯. 게임 분위기에 따라 오히려 의도적으로 너가 말하는 '노래방'스럽게 하는 경우도 있어. 짜임새는 괜찮은데 사운드 문제지? 자작게임 대충 어떤 느낌인데
작갤러 1(220.73)2025-10-25 01:27
답글
경영 시뮬레이션이고 계절마다 곡을 다르게 할 건데 저건 여름 낮 시간에 가게에서 나올 브금이에요
익명(211.200)2025-10-25 01:28
답글
@글쓴 작갤러(211.200)
경영 시뮬이면 더더욱 브금이 튀면 안된다고 봄. 여름 낮 시간의 계절감 잘 살렸네. 경영 게임 브금이면 루프로 돌아갈거라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하는데 그것도 괜찮아보임. 근데 경영 시뮬게임에서도 캐쥬얼한 게 있고 완전 진지모드인 게임도 있으니까.. 만약 캐쥬얼이면 꽤 좋다고 본다.
작갤러 1(220.73)2025-10-25 01:34
답글
@작갤러1(220.73)
캐주얼 쪽이에요 좋게 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211.200)2025-10-25 01:35
답글
@글쓴 작갤러(211.200)
만약 그래도 뭔가 찝찝하면 글루(사운드 이어붙이기)한다는 생각으로 리드에 리버브 아주 옅게 깔든가, 따로 아주 옅은 패드 까는거 한번 고려해봐. 나는 깔끔해서 좋긴한데 너가 생각하는 바는 다를 수도 있으니까.
작갤러 1(220.73)2025-10-25 01:43
답글
@작갤러1(220.73)
죄송합니다 제가 용어를 아직 잘 몰라서... 리드=이 경우 트럼펫, 패드=배경음=베이스 기타 같은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익명(211.200)2025-10-25 01:48
답글
@글쓴 작갤러(211.200)
응 이 곡에선 트럼펫이 리드야. 다만 패드는 뒤에 화하고 깔리는 배경 요소라 보면 되고, 베이스랑은 달라. 들어보니 베이스 노트도 꽤 잘 찍었던데? 암튼 멋지네 게임도 만들고 작곡까지 손수하려는 거 보니 파이팅 해
작갤러 1(220.73)2025-10-25 01:57
답글
@작갤러1(220.73)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만들면서 뭔가 조금 비어보인다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패드 요소를 추가하는 쪽도 공부해봐야겠네요...!
익명(211.200)2025-10-25 02:03
우연히 보고 답변 단다. 가상이든 물리적 신스든 대략적으로 2가지 형태의 신스가 있다 PCM(퍼스널 코드 모듈레이션)이라고 해서 실제 악기소리 비슷하게 녹음해서 노트에 심어 놓은 리얼리듬의 신스, 가상신스 같은게 있고, 아날로그 신스라고 해서 주파수가 레이저 같고 주로 유로 댄스에서 들어봄직한 기계적 패치,이렇게 두가지로 대략 분류할 수 있는데..지금 녹음해서 들리는 음원은 장르나 그 쓰임에 대한 정의를 떠나, 리얼리즘을 표현한건지, 아니면 아날로그 신스를 이용해 좀더 기계적인 사운드를 표현한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콘셉이 없어서 퀄이 더 떨어진다. 다들 유명한 VSTI를 무조건 쓰는게 아니고 내가 정한 가상의 콘셉에 맞는 악기를 찾는게 더 중요하다. 그 소리가 왜 좋은지, 판단하는 청감력 제일중요.
작갤러 2(124.57)2025-10-25 02:24
답글
아아 네 아무래도 그냥 무료 vst들 덥석덥석 잡아서 같이 넣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아요. LABS에서 제작한 건 리얼리즘 쪽인 것 같고, 다른 몇몇은 그렇지 않아서 발생하는 차이, 이걸 잡아내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이실까요...?
익명(211.200)2025-10-25 02:27
지나가던 게임과 학생인데 단순한 그래픽이나 그림체의 캐주얼게임이라면 이런느낌도 좋은 것 같아요! 여름 낮 분위기 잘맞네요 왠지 저까지 휴가온기분~ 코코넛마시고싶네요 - dc App
어떤 게임이냐에 따라 다를듯. 게임 분위기에 따라 오히려 의도적으로 너가 말하는 '노래방'스럽게 하는 경우도 있어. 짜임새는 괜찮은데 사운드 문제지? 자작게임 대충 어떤 느낌인데
경영 시뮬레이션이고 계절마다 곡을 다르게 할 건데 저건 여름 낮 시간에 가게에서 나올 브금이에요
@글쓴 작갤러(211.200) 경영 시뮬이면 더더욱 브금이 튀면 안된다고 봄. 여름 낮 시간의 계절감 잘 살렸네. 경영 게임 브금이면 루프로 돌아갈거라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하는데 그것도 괜찮아보임. 근데 경영 시뮬게임에서도 캐쥬얼한 게 있고 완전 진지모드인 게임도 있으니까.. 만약 캐쥬얼이면 꽤 좋다고 본다.
@작갤러1(220.73) 캐주얼 쪽이에요 좋게 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 작갤러(211.200) 만약 그래도 뭔가 찝찝하면 글루(사운드 이어붙이기)한다는 생각으로 리드에 리버브 아주 옅게 깔든가, 따로 아주 옅은 패드 까는거 한번 고려해봐. 나는 깔끔해서 좋긴한데 너가 생각하는 바는 다를 수도 있으니까.
@작갤러1(220.73) 죄송합니다 제가 용어를 아직 잘 몰라서... 리드=이 경우 트럼펫, 패드=배경음=베이스 기타 같은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글쓴 작갤러(211.200) 응 이 곡에선 트럼펫이 리드야. 다만 패드는 뒤에 화하고 깔리는 배경 요소라 보면 되고, 베이스랑은 달라. 들어보니 베이스 노트도 꽤 잘 찍었던데? 암튼 멋지네 게임도 만들고 작곡까지 손수하려는 거 보니 파이팅 해
@작갤러1(220.73)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만들면서 뭔가 조금 비어보인다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패드 요소를 추가하는 쪽도 공부해봐야겠네요...!
우연히 보고 답변 단다. 가상이든 물리적 신스든 대략적으로 2가지 형태의 신스가 있다 PCM(퍼스널 코드 모듈레이션)이라고 해서 실제 악기소리 비슷하게 녹음해서 노트에 심어 놓은 리얼리듬의 신스, 가상신스 같은게 있고, 아날로그 신스라고 해서 주파수가 레이저 같고 주로 유로 댄스에서 들어봄직한 기계적 패치,이렇게 두가지로 대략 분류할 수 있는데..지금 녹음해서 들리는 음원은 장르나 그 쓰임에 대한 정의를 떠나, 리얼리즘을 표현한건지, 아니면 아날로그 신스를 이용해 좀더 기계적인 사운드를 표현한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콘셉이 없어서 퀄이 더 떨어진다. 다들 유명한 VSTI를 무조건 쓰는게 아니고 내가 정한 가상의 콘셉에 맞는 악기를 찾는게 더 중요하다. 그 소리가 왜 좋은지, 판단하는 청감력 제일중요.
아아 네 아무래도 그냥 무료 vst들 덥석덥석 잡아서 같이 넣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아요. LABS에서 제작한 건 리얼리즘 쪽인 것 같고, 다른 몇몇은 그렇지 않아서 발생하는 차이, 이걸 잡아내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이실까요...?
지나가던 게임과 학생인데 단순한 그래픽이나 그림체의 캐주얼게임이라면 이런느낌도 좋은 것 같아요! 여름 낮 분위기 잘맞네요 왠지 저까지 휴가온기분~ 코코넛마시고싶네요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 의도된 대로라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