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맡기려는데 나보다도 수준 떨어진놈들이 대부분이더라
내가 지금껏 외주하면서 돈만 존나게 빨린거 썰 풀어봄
1. 내 게임 분위기 알려주면서 이런 식으로 가야된다고
레퍼런스까지 줬는데도 동문서답하는거 보니
화성학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고
그냥 샘플에 드럼이어 붙이는 수준임
그렇게 작곡한거면 예전에 나음악할때 200곡도 넘게 만듬
2.기존 inst가 너무 좋아서 보컬제거 시켜달라고함
근데 온라인 편집기 보컬리무버로 대충 딸깍하면 제거는 되는데
그거랑 별반 차이가 없는 새끼 ㅋㅋ
그거로 경력 10년의 팀단위로 적어놓음 이거 사기 아님?
보컬 리무버 딸깍하면 웅성웅성 소리가 안사라지닌까
이거 없애달라고 맡긴건데 딸깍충새끼가 사기수법 쓰닌까
개빡치네
내가 예전에 본 음악교수님은 eq로우필터로 다 깎은다음
컴프레서로 특정한 주파수 압축시키고 오디오와인더로 음압
증폭시켜서 해결하던데 ㅅㅂ 경력 10년차가 리무버 딸깍?
3.피아노세션으로 작곡 맡김 작곡도 아니고 편곡이다 이새끼야
인터스텔라 코드 진행 발전시켜서 편곡하는건데
피아노 마우스로 찍은 티가 너무 나더라 뚱땅뚱땅거리고
편곡도 ㅋㅋ 진심 유튜브에 올라온 리믹스 발끝에도 못미침
아 8만원 먹버당해서 3번이 젤 빡치네
본인이 할 수 있으면 본인이 하는 게 제일 좋지.결과물은 의뢰비 대비 나오는거고
니가 돈 아낄라고 싼데에 맡겼겠지. 싼게 비지떡 모름? 크몽에 어중이떠중이들도 많지만 실제 프로로 활동하는 검증된사람들도 많음. 금액이 어중이떠중이보다 비쌀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