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사운드디자인 독학해서 기본 악기로 웬만한 건 다 할 수 있게 됐다
공간계는 Vestige 어쩔 수 없이 연결해서 Seventh Heaven이랑 발할라 라움 쓰는데
나머지는 내장으로 어떻게든 된다
Zynaddsubfx로 웬만한 특이한 사운드 만들 수 있고
TripleOcillator로 신스 사운드 웬만하면 만들 수 있음 심지어 오실레이터 2에 믹스 걸고 음소거 한 다음에 오실레이터 3에 FM 걸고 위에 디스토션 멀티밴드 컴프레서 리미터 새츄레이터 순서로 걸어주면 질감 있는 808도 만들어짐
슬라이드 있는 신스는 LB302로 만들고
Organic으로 리스 베이스 와블 베이스 만들 수 있음 ㅇㅇ 디스토션 성능 좋음
Audiofileprocessor은 좀 불편하긴 한데 엔벨로프 조정 편한 샘플러라서 힙합 만들 때 꽤 괜찮음 ㅇㅇ 문제는 샘플이 다 WAV여야 한다는 건데 그것만 감안하면 샘플러 활용도가 높아짐
공간계 플러그인만 적당히 구매하면 정말 저렴하게 작곡할 수 있음
리버브를 믹서에 병렬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은 게 아쉽긴 한데 (특히 사이드체인 걸면 복잡해짐) 공간계 많이 써도 내장 플러그인 자체가 CPU 사용량 적어서 큰 상관이 없음
그래픽 EQ도 잘 되고 (다이나믹은 안 돼서 서지컬 EQ 놓고 믹스에 오토메이션 넣긴 함)
컴프도 OTT마냥 성능 좋음
음악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면 LMMS 무조건 써라 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