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쓴 곡이 어느정도 완성도있게 쓸수 있을정도가되면
악기와 신스로 모든게 그려진다
자신이 상상하던 멜로디와 코드진행
패드와 악기로 꾸며주는 소리는 정말 작곡에 큰 동기부여가 된다
또 곡을 다 쓰고 보컬이 들어가는순간 정말 자기가 들어도 상업에 나와도 성공할수있겠다는 자신감이 커진다
완성이 되면 정말 내가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돈과 명예가 필요없이 그 순간만큼은 내가 정말 자랑스럽다
지금 성공한 싱어송라이터들만 보면 정말 부럽다
돈과 명예 실력 자존감을 모두 갖추게되는거니까
아직응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