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66이나
4363 같은 얘들은 무슨 느낌을 주려고 쓰는 건지 잘 모르겠네
도미넌트를 안넣어서 종지감을 안주려는건가
아님 3->6으로 갈때 세컨더리 도미넌트로 도미넌트 모션을 주려고 쓰는건가
무슨 느낌을 내려고 쓰는건지 잘 모르겠음...
알려줄 수 있는 사람?
4366이나
4363 같은 얘들은 무슨 느낌을 주려고 쓰는 건지 잘 모르겠네
도미넌트를 안넣어서 종지감을 안주려는건가
아님 3->6으로 갈때 세컨더리 도미넌트로 도미넌트 모션을 주려고 쓰는건가
무슨 느낌을 내려고 쓰는건지 잘 모르겠음...
알려줄 수 있는 사람?
36은 세컨더리 도미넌트가 아니고 마이너 스캐일의 v - i 진행임
음 그럼 그냥 도미넌트 모션 하는거라고만 생각하면댐?
약간 클래식 찍먹할 때 배운건데, 436 -> 173으로 교수님이 해석하더라. 음악에서 토닉으로 시작하지 않는 건 없다고. 그렇게 봤을 때 436을 C key로 쳤다고 가정했을 때 F Harmonic minor key로 해석해서 베이스 7음은 Dominant 대리코드 사용한거라고 막 이것저것 이야기 해주시더라고.
교양과목이라 어렵게 설명 안하려고 그렇게 설명한 걸수도 있긴 한데
436에서 3이 애초에 도미넌트인데
3을 마이너로 쳐도, 6으로 진행하는 도미넌트 무브가 생긴다고 생각해 ㄷ그냥 그게 맞기도 하고